특허

묘목포장특허, 마대 위에 랩을 감아 마름을 막은 특허등록 사례

#묘목포장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녹화마대#고정끈

2026.08.18윤웅채 변리사

  • #묘목포장특허묘목 운반용 포장방법
  • #특허등록10-284698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묘목포장특허, 뿌리의 흙을 마대로 감싸 끈으로 묶고 겉에 랩을 감아 마르지 않게 하는 포장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묘목포장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묘목 운반용 포장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75573 (2022.12.15)
등록번호(일자)
10-2846982 (2025.08.12)
대표 도면“묘목 운반용 포장방법”의 도면
“묘목 운반용 포장방법”의 도면

2022.12.15

특허 출원

10-2022-0175573

2025.08.12

특허 등록

10-2846982

사례 소개

묘목포장특허는 옮기는 동안 뿌리를 어떻게 지키느냐에서 갈립니다. 흙이 떨어지거나 마르면 나무가 살지 못하니까요.

흙덩이를 감싸는 녹화마대와 고정끈

이번 사례는 묘목 운반용 포장방법입니다. 뿌리에 흙이 붙은 묘목을 다루는데요. 첫 단계는 녹화마대를 두르는 일입니다. 흙의 아래쪽과 둘레를 감싸도록 놓아 흙이 부서져 떨어지는 것을 먼저 막죠. 둘째는 고정끈을 감는 일인데요. 마대 바깥에 끈을 둘러 풀어지지 않게 묶습니다. 여기까지는 조경 현장에서 흔히 쓰는 방식이고요.

그 위에 다시 감는 랩시트

셋째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그 위에 랩시트를 감죠. 마대는 흙을 붙들어 주지만 숨 쉬는 재질이라 물기가 그대로 날아갑니다. 옮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뿌리 쪽이 마르기 마련인데, 바깥에 한 겹을 더 둘러 두면 안쪽 습기가 갇혀 그대로 남죠. 흙을 붙드는 몫은 마대와 끈이, 마름을 막는 몫은 랩시트가 나눠 맡은 셈입니다. 청구항은 재료의 사양이 아니라 세 겹을 감는 순서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 단계에서 방법으로 잡아 두면 쓰는 시트가 달라져도 같은 범위 안에 남고요.

본 묘목포장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포장 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순서와 재료가 새로우면 됩니다. 완성된 포장체를 물건으로 함께 내기도 합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 방법 특허는 어떻게 다투나요?

    그 순서대로 포장했는지를 봅니다. 완성품의 형태로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입증을 염두에 두고 청구항을 씁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으로 정합니다. 협상 전에 등록을 마쳐 두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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