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탭검사특허, 가운데를 띄워 아래까지 본 검사 특허등록 사례
- #리드탭검사특허이차전지 리드탭의 검사장치
- #특허등록10-25751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리드탭검사특허, 두 개의 테이블 사이에 길을 내고 그 위에 놓인 리드탭을 위에서 살피는 검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리드탭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이차전지 리드탭의 검사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07407 (2023.01.18)
- 등록번호(일자)
- 10-2575139 (2023.09.01)

2023.01.18
특허 출원
10-2023-0007407
2023.09.01
특허 등록
10-2575139
사례 소개
리드탭검사특허는 카메라의 성능보다 검사할 물건을 어떻게 놓느냐에서 갈립니다. 놓는 자리가 곧 볼 수 있는 범위가 되니까요.
사이를 띄운 한 쌍의 검사테이블
이번 사례는 이차전지 리드탭의 검사장치입니다. 첫째 구성인 검사유닛은 한 쌍의 검사테이블을 사이를 띄워 놓고, 그 틈이 이송통로가 되게 했는데요. 리드탭은 두 테이블 윗면에 걸쳐 놓이고, 가운데는 그 통로 위에 뜬 상태가 됩니다. 받치는 자리와 비우는 자리를 처음부터 나눠 잡은 셈이죠.
위아래를 함께 살피는 비전검사부
가운데를 비워 둔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테이블 위에 완전히 얹으면 아래쪽 면은 볼 수 없으니까요. 띄워 두면 비전검사부가 위에서 살피는 동안 아래쪽도 함께 확인할 수 있고, 검사가 끝난 것을 그 통로로 그대로 내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살피는 자리와 내보내는 자리가 하나로 겹치니 옮겨 놓는 동작이 줄어드는 셈인데요. 이차전지 리드탭은 눌리거나 긁히면 그대로 불량이라, 손이 덜 닿을수록 좋습니다.
청구항은 두 검사테이블과 이송통로, 비전검사부와 이송부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본 리드탭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배치만 바꾼 것도 발명이 되나요?
배치가 낳는 효과가 있으면 됩니다. 이번 건도 가운데를 비운 점이 중심입니다. 명세서에 그 이유를 적습니다.
Q2.이차전지 공정은 경쟁이 심하지 않나요?
출원이 많은 분야일수록 좁혀 적습니다. 넓게만 쓰면 심사에서 걸립니다. 먼저 선행조사로 빈자리를 찾습니다.
Q3.검사 기준도 청구항에 넣나요?
불량을 가리는 규칙까지 적으면 좁아집니다. 넣을지는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장치 구성만 적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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