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골프공특허, 칩을 코어 속 공간에 띄워 담은 특허등록 사례

#골프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코어#외피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골프공특허RFID칩이 내장된 골프공
  • #특허등록10-21593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골프공특허, 공 한가운데에 빈 방을 만들고 그 안에 칩을 띄워 충격을 덜 받게 한 골프공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골프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RFID칩이 내장된 골프공
출원번호(일자)
10-2020-0051178 (2020.04.28)
등록번호(일자)
10-2159397 (2020.09.17)
대표 도면“RFID칩이 내장된 골프공”의 도면
“RFID칩이 내장된 골프공”의 도면

2020.04.28

특허 출원

10-2020-0051178

2020.09.17

특허 등록

10-2159397

사례 소개

골프공특허는 멀리 나가게 하는 데서 공을 찾는 기능을 담는 쪽으로도 넓어졌습니다. 문제는 칩이 타격을 견디지 못한다는 점이죠.

외피가 아니라 코어 안쪽

이번 사례는 RFID칩이 내장된 골프공입니다. 공은 코어와 그 둘레를 감싸는 외피로 이루어지는데요. 칩을 외피 쪽에 넣으면 클럽에 맞는 자리와 가까워 충격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이 건은 그 칩을 코어 안쪽에 두었죠. 공의 가장 안쪽이 충격이 가장 덜 닿는 자리니까요.

공간부 안에서 도는 구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코어 가운데에 공간부를 만들고, 그 공간의 안지름보다 바깥지름이 작은 구 모양 부재를 넣어 안에서 돌 수 있게 두었죠. 칩을 그 구에 실어 두면 바깥에서 충격이 와도 구가 공간 안에서 움직이며 힘을 흘려보냅니다. 벽에 붙여 굳혀 두었을 때와 달리 충격이 곧바로 전해지지 않고요. 무게추를 함께 두어 구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잡은 점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공은 무게 중심이 조금만 치우쳐도 굴러가는 선이 휘니, 칩을 넣으면서 균형까지 함께 맞춘 셈입니다.

청구항은 코어와 외피, 공간부와 그 안의 구, 무게추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본 골프공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공인구 규격과는 상관없나요?

    경기용으로 쓰려면 규격 승인을 따로 받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용도를 먼저 정합니다.

  • 안에 띄워 두는 구조를 적어야 하나요?

    고정한 것과 갈리는 자리라면 적습니다. 이번 건도 그렇습니다. 무엇이 다른지가 곧 청구항입니다.

  • 전자 부품이 들어가면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파를 쓰는 부품은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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