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빵특허, 소스를 미리 숙성시켜 매운맛을 눅인 특허등록 사례
- #마늘빵특허기호도와 식감이 향상된 마늘빵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2252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늘빵특허, 소스 재료를 먼저 숙성시킨 뒤 기름을 따로 섞어 합치는 마늘빵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늘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호도와 식감이 향상된 마늘빵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07767 (2020.08.26)
- 등록번호(일자)
- 10-2225268 (2021.03.03)

2020.08.26
특허 출원
10-2020-0107767
2021.03.03
특허 등록
10-2225268
사례 소개
마늘빵특허는 빵보다 그 위에 바르는 소스에서 갈립니다. 재료가 같아도 언제 섞느냐에 따라 맛과 굳기가 달라지니까요.
중량부로 못 박은 소스원료
이번 사례는 기호도와 식감이 향상된 마늘빵의 제조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소스원료 제조인데요. 생크림 100 중량부에 다진마늘 5에서 10, 계란 50에서 70을 넣습니다. 여기에 설탕 30에서 35, 연유 35에서 45, 마요네즈 15에서 20, 파슬리 5에서 10 중량부를 더해 섞고 숙성시키죠. 바로 쓰지 않고 숙성시킨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마늘의 매운맛이 눅고 향이 다른 재료에 고루 배어들거든요.
따로 만드는 유지혼합물
둘째는 유지혼합물 제조입니다. 식물성 유지와 버터를 따로 섞죠. 소스에 한꺼번에 넣지 않고 유지끼리 먼저 어울리게 둔 셈인데요. 굳는 온도가 다른 재료를 함께 저으면 덩어리가 지기 쉽습니다. 따로 잡아 둔 두 가지를 뒤에서 합치면 바르는 결이 고르게 남고, 구운 뒤에도 겉이 눅눅해지지 않고요. 재료의 배합만이 아니라 언제 무엇과 섞느냐를 단계로 나눠 둔 것이 이 건의 짜임입니다.
청구항은 다섯 단계의 순서와 배합 범위로 세웠습니다. 본 마늘빵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갈래로 나누어 만드는 점이 중요한가요?
한 번에 섞는 방식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청구항에 나누어 적었습니다. 순서가 곧 구성입니다.
Q2.소스만 따로 팔 수 있나요?
소스 제조 단계가 청구항에 있으므로 그 부분도 잡힙니다. 물건항을 함께 두면 더 분명해집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Q3.제품 이름도 지킬 수 있나요?
이름과 로고는 상표로 냅니다. 빵은 30류, 소스는 30류나 29류를 봅니다. 판매 형태에 따라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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