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수의의료특허, 자격을 확인하고 개인 자료로 골라 준 특허등록 사례

#수의의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수의사 인증#개인 데이터

2026.08.20윤웅채 변리사

  • #수의의료특허수의사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의료정보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644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의의료특허, 수의사가 자기 진료 자료를 올리면 그에 맞춘 의료정보를 골라 주고 피드백으로 다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의의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수의사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의료정보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36598 (2024.10.08)
등록번호(일자)
10-2864438 (2025.09.22)
대표 도면“수의사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의료정보 제공 시스템”의 도면
“수의사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의료정보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0.08

특허 출원

10-2024-0136598

2025.09.22

특허 등록

10-2864438

사례 소개

수의의료특허는 모든 사람에게 같은 자료를 보여 주는 데서, 각자의 진료에 맞춘 자료를 골라 주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먼저 거치는 수의사 인증

이번 사례는 수의사 개인 데이터 기반 맞춤형 AI 의료정보 제공 시스템입니다. 사용자 단말에서는 먼저 수의사 인증을 거치는데요. 자격을 확인한 뒤에 쓰게 한 자리입니다. 다루는 내용이 처방과 진단에 닿아 있으니, 누구나 열어 보는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를 수밖에 없죠. 인증을 마치면 개인 데이터를 올리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추천된 의료정보를 받아 봅니다.

질의로 들어가는 개인 데이터와 추천 모델

서버 쪽에서는 수집부가 단말에서 개인 데이터를 모으고, 입력부가 그 자료를 다듬은 뒤 미리 만들어 둔 추천 모델에 질의로 넣습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어느 진료과에서 어떤 동물을 주로 보는지에 따라 필요한 답이 달라지니, 개인 자료를 질의에 얹은 셈인데요. 받아 본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다시 모델에 반영해 쓸수록 답이 그 사람 쪽으로 좁혀집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각 부의 처리와 피드백 반영으로 세웠습니다. 본 수의의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격 인증을 청구항에 넣어도 되나요?

    쓸 수 있는 사람을 가리는 단계이므로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절차가 없는 방식은 벗어납니다. 사업 형태를 보고 정합니다.

  • 진료 자료를 다루면 절차가 필요한가요?

    수집과 이용 범위를 계약과 동의로 정해 둡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 사람 진료 분야로 넓히려면요?

    수의사로 적었으므로 그 밖은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계획이 있으면 넓게 적어 둡니다. 없으면 별도 출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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