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공시스템특허, 넣는 자리와 빼는 자리를 나눈 특허등록 사례
- #타공시스템특허가구제작용 판재 타공시스템
- #특허등록10-27233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타공시스템특허, 들어온 판재를 집어 자리에 놓고 정해진 크기와 깊이로 구멍을 내는 타공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타공시스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구제작용 판재 타공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8222 (2024.07.04)
- 등록번호(일자)
- 10-2723315 (2024.10.24)

2024.07.04
특허 출원
10-2024-0088222
2024.10.24
특허 등록
10-2723315
사례 소개
타공시스템특허는 뚫는 정밀도보다 판재를 어떻게 늘 같은 자리에 놓느냐에서 갈립니다. 자리가 틀어지면 뒤에서 조립이 되지 않으니까요.
들어오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가른 본체부
이번 사례는 가구제작용 판재 타공시스템입니다. 첫째 구성인 본체부는 작업할 자리에 놓이고, 윗면 한쪽에 들어오는 모재를 받는 공간과 가공이 끝난 모재를 내보내는 공간이 나뉘어 있는데요. 들어오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나눈 점이 눈에 띕니다. 섞이면 가공한 것과 안 한 것을 가리지 못해, 결국 사람이 하나씩 들어 확인하게 되죠.
늘 같은 자리에 놓는 모재 이송부
둘째는 모재 이송부입니다. 본체부 위에 붙어, 들어온 모재를 집어 가공툴 구동부 가까이의 정해 둔 자리에 놓죠. 사람이 대고 맞추는 대신 기계가 같은 자리에 놓으니 매번 같은 위치에 구멍이 납니다. 가구는 구멍 하나가 몇 밀리만 어긋나도 판이 맞물리지 않으니, 뚫는 힘보다 놓는 정확도가 실은 더 큰 몫이고요. 이송과 가공과 배출이 한 줄로 이어져 작업자가 판을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청구항은 본체부와 모재 이송부, 가공툴 구동부의 배치와 처리로 세웠습니다. 본 타공시스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사람이 침수커버 건도 냈던데요?
한 사람이 여러 분야를 내는 일은 흔합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서로 비슷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Q2.목공 설비도 인증이 필요한가요?
방호 장치와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Q3.소규모 공방도 특허가 필요한가요?
자체 개발한 설비를 지키는 데 쓰입니다. 납품이나 지원 사업에서도 근거가 됩니다. 규모와는 관계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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