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인쇄특허, 경도를 낮춰 가며 세 겹 올린 제조 특허등록 사례
- #전사인쇄특허전사 인쇄물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2751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사인쇄특허, 경도를 달리한 세 겹의 그래픽층을 차례로 쌓아 접착제가 번지지 않게 만든 전사 인쇄물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사인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사 인쇄물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3476 (2025.04.03)
- 등록번호(일자)
- 10-2927519 (2026.02.10)

2025.04.03
특허 출원
10-2025-0043476
2026.02.10
특허 등록
10-2927519
사례 소개
전사인쇄특허는 무늬를 찍는 기술보다 그 무늬를 옷에 옮겨 붙일 때 둘레가 깨끗하게 남느냐에서 갈립니다.
전사필름 위에 굳히는 앞 두 층
이번 사례는 전사 인쇄물 제조방법입니다. 공정은 층을 쌓는 순서로 이어지는데요. 먼저 전사필름을 마련하고, 그 윗면에 실리콘잉크를 발라 1차 그래픽층을 만듭니다. 이어 열건조로 그 층을 완전히 굳혀 단단한 바탕을 만들죠. 둘째로 그 위에 경도를 낮춘 실리콘잉크를 올려 2차 그래픽층을 만들고 역시 완전히 굳힙니다.
마지막 층만 덜 말리는 이유
셋째로 경도를 더 낮춘 잉크를 올려 3차 그래픽층을 만들되, 이번에는 완전히 말리지 않습니다. 여기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덜 마른 층이 옷감에 닿는 면이 되니 열을 주면 섬유 사이로 눌려 들어가 그대로 물립니다. 아래로 갈수록 단단하고 위로 갈수록 무른 세 겹이 되는 셈이라, 바탕은 무늬 모양을 붙들고 맨 위는 붙는 몫을 맡죠. 셋을 모두 굳혀 두면 붙이는 힘이 모자라 둘레부터 들뜨곤 합니다. 청구항은 잉크의 성분이 아니라 경도를 낮춰 가며 쌓는 순서와 경화 여부로 세웠습니다.
본 전사인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굳히는 정도를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완전경화와 불완전건조처럼 상태로 적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가 결과를 바꾸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실시예에 조건을 담습니다.
Q2.만들어진 인쇄물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물건항을 함께 두면 됩니다. 이번 건은 방법으로 냈습니다. 제조를 위탁한다면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Q3.인쇄 도안도 지킬 수 있나요?
도안은 저작권이나 디자인의 자리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특허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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