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특허, 여닫는 구간만 잘라 부품별로 짚어 낸 특허등록 사례
- #전동차특허전동차 공기식 출입문 고장진단 서비스 제공 방법
- #특허등록10-23799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동차특허, 문이 열리고 닫히는 구간만 따로 뽑아 정상과 비정상 패턴을 견주는 고장진단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동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동차 공기식 출입문 고장진단 서비스 제공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1-0156524 (2021.11.15)
- 등록번호(일자)
- 10-2379957 (2022.03.24)

2021.11.15
특허 출원
10-2021-0156524
2022.03.24
특허 등록
10-2379957
사례 소개
전동차특허는 고장이 난 뒤에 고치는 데서 그 전에 짚어 내는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출입문은 승객이 매일 손대는 자리라 더 그렇죠.
부품별로 나눠 모으는 로우 데이터
이번 사례는 전동차 공기식 출입문 고장진단 서비스 제공 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자료 수집인데요. 공기식 출입문을 이루는 부품별로 정상 데이터와 비정상 데이터를 담은 로우 데이터를 모읍니다. 부품별로 나누어 모은 점이 눈에 띄죠. 문 전체가 이상하다는 신호만으로는 정비하는 쪽에서 어디를 손대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열림 및 닫힘 구간만 남기는 전처리
둘째는 전처리입니다. 시간 간격을 일정하게 맞추고, 출입문의 열림 및 닫힘 구간별 자료만 뽑아내죠. 여기가 이 건의 자리인데요. 문이 멈춰 있는 동안의 자료는 판단에 쓸모가 없고, 오히려 그 긴 구간이 섞이면 이상 신호가 묻혀 버립니다. 움직이는 구간만 잘라 두면 매번 같은 길이의 같은 동작끼리 견주게 되니, 미세한 차이도 드러나고요. 청구항은 판정 모델이 아니라 부품별 수집과 구간별 전처리로 이어지는 단계로 세웠습니다.
본 전동차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처리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어떤 구간을 뽑는지가 결과를 바꾸면 적습니다. 이번 건도 열림과 닫힘 구간이 중심입니다. 규칙이 곧 구성입니다.
Q2.같은 회사가 냉난방 건도 냈던데요?
한 차량의 여러 설비를 나누어 내는 방식입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범위가 겹치지 않게 설계합니다.
Q3.철도 운영사에 도입하려면요?
차량 관련 기준과 승인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발주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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