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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수특허, 묽게 넣고 감압으로 뽑아낸 제조 특허등록 사례

#박하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박하건조#정제수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박하수특허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우수한 박하수(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3851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박하수특허, 말린 박하를 물에 넣고 데운 뒤 낮은 압력에서 다시 데워 뽑아내는 박하수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박하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우수한 박하수(水)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1-0175114 (2021.12.08)
등록번호(일자)
10-2385149 (2022.04.06)
대표 도면“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우수한 박하수(水)의 제조방법”의 도면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우수한 박하수(水)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1.12.08

특허 출원

10-2021-0175114

2022.04.06

특허 등록

10-2385149

사례 소개

박하수특허는 무엇에서 뽑느냐보다 어떤 압력과 온도에서 뽑느냐에서 갈립니다. 향을 내는 성분일수록 열에 약하니까요.

말리고 묽게 섞는 앞 공정

이번 사례는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우수한 박하수의 제조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박하건조인데요. 박하를 먼저 말립니다. 물기를 빼야 다음 단계의 농도가 일정해지니까요. 둘째인 박하혼합에서는 정제수에 말린 박하를 넣습니다. 비율도 청구항에 적었죠. 정제수 100 중량부에 말린 박하 0.5에서 1.5 중량부입니다. 아주 적은 양을 넣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진하게 넣으면 뽑히지 않고 남는 성분이 오히려 많아지곤 합니다.

낮은 온도로 끌어내는 감압증류

셋째는 감압증류입니다. 압력을 낮춰 물이 끓는 온도 자체를 내린 뒤 증기를 받아 냅니다. 그냥 끓이면 백 도 가까이 올라가 향과 유효 성분이 함께 날아가지만, 압력을 낮추면 훨씬 낮은 온도에서 같은 일이 벌어지죠. 항균과 항바이러스 효과를 내는 성분이 상하지 않고 그대로 넘어오는 셈입니다. 특허출원에서 배합비와 압력 조건을 함께 적어 둔 이유가 여기 있고요.

본 박하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명칭에 효과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명칭이 권리 범위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광고에 쓸 때는 표시 기준을 따로 확인합니다.

  • 항균 효과를 광고에 쓰려면요?

    시험 성적서가 필요합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용도별 기준을 함께 봅니다.

  • 화장품 원료로 팔 수 있나요?

    원료 등록과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용도를 먼저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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