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가위특허, 잘린 종이를 흘려보내는 커버를 씌운 특허등록 사례
- #안전가위특허안전가위
- #특허등록10-29009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전가위특허, 날 뒤쪽 바깥에 커버를 씌워 잘린 종이가 아래로 흘러내리게 만든 가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전가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전가위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34693 (2023.03.16)
- 등록번호(일자)
- 10-2900962 (2025.12.11)

2023.03.16
특허 출원
10-2023-0034693
2025.12.11
특허 등록
10-2900962
사례 소개
안전가위특허는 날을 무디게 하는 쪽과 잘린 뒤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를 다루는 쪽으로 나뉩니다. 뒤쪽은 자르는 성능을 그대로 두고도 안전을 챙길 수 있죠.
힌지축으로 물린 두 날부재
이번 사례는 안전가위입니다. 전제가 되는 가위는 좌측 날부재와 우측 날부재가 가운데에서 엇갈려 힌지축으로 물린 형태인데요. 뒤쪽 끝에는 손가락을 거는 손잡이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어느 문구점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가위죠. 이 건이 더한 구성은 딱 하나입니다.
경사면을 낸 보호커버
두 날부재의 뒤쪽 끝 바깥에 보호커버를 씌웠습니다. 종이를 자르면 잘린 부분이 뒤쪽으로 밀려 나오는데, 그 끝이 손이나 손목에 닿아 베이는 일이 생기곤 하죠. 이 건에서는 밀려 나온 종이 끝이 보호커버의 아래쪽 경사면을 따라 뒤쪽 아래로 흘러 내려갑니다. 날을 손대지 않고 지나가는 길만 바꿔 준 셈인데요. 자르는 성능은 그대로 두면서 다치는 자리만 덜어 낸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날의 형상이 아니라 보호커버의 위치와 경사면 구조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에서 이렇게 잡아 두면 날 모양이 다른 가위까지 함께 걸립니다.
본 안전가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 하나를 더한 발명도 등록되나요?
더한 부품이 어떤 문제를 없애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번 건도 커버 하나가 중심입니다. 효과와 구성을 함께 씁니다.
Q2.등록까지 32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가위는 선행자료가 아주 많은 분야입니다. 그만큼 다투는 데 시간이 듭니다. 그 과정에서 범위가 다듬어집니다.
Q3.어린이용 제품은 기준이 있나요?
어린이제품 안전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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