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특허, 비가청 영역에 교통정보를 실어 보내는 방식 특허등록 사례
- #통신특허스프레드 스펙트럼 기반 방송 오디오 신호를 이용한 차량용 실시간 교통정보 송수신 방법 및 시스템
- #특허등록10-29962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통신특허, 라디오 방송의 들리지 않는 대역에 교통정보를 숨겨 보내고 차량에서 꺼내 쓰는 송수신 기술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프레드 스펙트럼 기반 방송 오디오 신호를 이용한 차량용 실시간 교통정보 송수신 방법 및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6-0017720 (2026.01.29)
- 등록번호(일자)
- 10-2996243 (2026.07.22)

2026.01.29
특허 출원
10-2026-0017720
2026.07.22
특허 등록
10-2996243
사례 소개
새 주파수 대신 쓰던 신호 안에 자리를 냅니다
통신특허는 새 주파수를 얻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이미 쓰고 있는 신호 안에 자리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틀곤 하죠.
이번 사례는 스프레드 스펙트럼 기반 방송 오디오 신호를 이용한 차량용 실시간 교통정보 송수신 방법 및 시스템입니다.
방송 오디오 신호 가운데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비가청 영역을 이용하는데요. 교통정보를 비트열로 바꾼 뒤 스프레드 스펙트럼 방식으로 방송 신호에 실어 보내면, 차량 수신기가 그 정보를 되살려 내비게이션이나 화면에 띄웁니다.
구간마다 넣는 세기를 달리했습니다
청구항에서 중요한 부분은 삽입 세기를 다루는 대목입니다. 주파수 대역마다 다른 청각 마스킹 임계치에 따라 넣는 세기를 조절하도록 했습니다.
소리가 큰 구간에는 더 넣고 조용한 구간에는 덜 넣는 방식인데요. 한 세기로 고정해 두면 조용한 대목에서 잡음처럼 들리거나 반대로 시끄러운 대목에서 정보가 묻히곤 하다 보니, 구간마다 달리 잡아야 청취자가 눈치채지 못하면서도 전송량이 지켜집니다.
본 통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보내는 쪽과 받는 쪽을 각각 내야 하나요?
한 출원 안에서 송신장치와 수신장치를 나란히 적을 수 있습니다. 두 장치를 만드는 회사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각각 독립항을 두는 편이 실효가 큽니다. 시스템 전체 청구항도 함께 두면 빈틈이 줄어듭니다.
Q2.표준으로 채택되면 권리 행사가 제한되나요?
표준에 들어간 특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실시를 허락해야 하는 의무가 따라붙습니다. 대신 시장 전체가 그 기술을 쓰게 되어 활용 폭은 넓어집니다. 표준화를 염두에 둔다면 출원 단계에서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Q3.5개월 만의 등록은 어떻게 가능한가요?
우선심사를 거치거나 다투는 지점이 적으면 기간이 줄어듭니다. 명세서가 처음부터 정리돼 있으면 의견제출 절차 없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준비 단계에서 청구항을 다듬어 두는 것이 결국 시간을 아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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