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가공특허, 브이홈을 파고 테이프까지 붙인 장치 특허등록 사례
- #상판가공특허싱크대상판 가공장치
- #특허등록10-22609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상판가공특허, 지나가는 평판 아래에 테이프를 붙이고 자동으로 잘라 앞뒤를 마감하는 가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상판가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싱크대상판 가공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44235 (2021.04.05)
- 등록번호(일자)
- 10-2260963 (2021.05.31)

2021.04.05
특허 출원
10-2021-0044235
2021.05.31
특허 등록
10-2260963
사례 소개
상판가공특허는 홈을 파는 정밀도만 다루지 않습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손 작업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늘 함께 가죠.
베드에서 이송로울러로 이어지는 흐름
이번 사례는 싱크대상판 가공장치입니다. 앞뒤로 긴 베드 위에 평판을 올려놓으면, 베드 뒤쪽의 이송로울러가 그 평판을 뒤로 밀어 보내는데요. 그 위쪽에는 이송되는 평판 윗면에 한 쌍의 브이홈을 앞뒤로 파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중에 접어 세울 자리를 미리 내는 공정이죠.
붙이고 잘라 주는 테이프부착수단
이 건의 자리는 테이프부착수단입니다. 평판이 그 위를 지나가면 아랫면에 고정테이프를 붙이는데요. 여기서 두 가지를 자동으로 합니다. 붙인 테이프를 알맞은 길이에서 잘라 내는 일이 하나, 잘린 끝을 눌러 마무리하는 일이 다른 하나죠. 홈을 파고 나서 사람이 따로 테이프를 재어 붙이던 손 작업이 그대로 공정 안으로 들어온 셈입니다. 가공과 부착이 한 줄에서 이어지니 판을 옮겨 다시 놓을 일도 없고요.
청구항은 베드와 이송로울러, 브이홈 가공부와 테이프부착수단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본 상판가공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달 만에 등록되는 일도 있나요?
우선심사와 빠른 순번이 겹치면 가능합니다. 선행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더 빠릅니다.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Q2.손 작업을 줄인 점도 효과로 적나요?
작업 시간과 불량이 줄어드는 것도 효과입니다. 명세서에 함께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Q3.기존 라인에 붙여 팔 수 있나요?
붙는 위치를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개조 부품 시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물리는 자리를 자세히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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