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판재절단특허, 블록을 밀어 잠가 판의 앞 끝을 잡은 특허등록 사례

#판재절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지지대#밀착블록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판재절단특허판재절단장치
  • #특허등록10-22600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판재절단특허, 앞면에 붙인 블록으로 자리를 잡고 양옆을 눌러 고정한 뒤 자르는 판재절단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판재절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판재절단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1-0001087 (2021.01.05)
등록번호(일자)
10-2260070 (2021.05.28)
대표 도면“판재절단장치”의 도면
“판재절단장치”의 도면

2021.01.05

특허 출원

10-2021-0001087

2021.05.28

특허 등록

10-2260070

사례 소개

판재절단특허는 톱의 성능보다 두꺼운 판을 어떻게 붙잡느냐에서 갈립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절단면이 그대로 틀어지니까요.

판을 눌러 잡는 지지대와 전방지지대

이번 사례는 판재절단장치입니다. 작업대 위에 금속판을 올려놓는 지지대가 있고, 지지대에는 고정수단을 두어 올려진 판의 양쪽 옆면을 눌러 잡는데요. 앞쪽에는 전방지지대를 두어 앞으로 나온 판의 아랫면을 받칩니다. 긴 판이 제 무게로 처지면 원형톱이 지나는 선이 휘어 버리니, 받치는 자리를 따로 낸 것이죠.

앞 끝을 정해 주는 밀착블록

이 건의 자리는 밀착블록입니다. 앞뒤로 미끄러지게 두고 금속판 앞면에 닿게 밀어 붙인 뒤, 제동수단으로 그 블록이 더 미끄러지지 않게 잠그죠. 판의 앞 끝이 닿는 자리가 그렇게 정해집니다. 같은 치수로 여러 장을 자를 때 매번 자를 대고 표시할 일이 없어지는 셈인데요. 옆면을 잡는 고정수단과 앞 끝을 잡는 밀착블록이 함께 물려야 판이 어느 쪽으로도 밀리지 않습니다. 청구항은 톱의 회전수가 아니라 이 세 가지 지지 관계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 단계에서 붙잡는 구조로 잡아 두면 톱을 바꾼 장치까지 함께 걸리고요.

본 판재절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체 제작 설비도 특허를 낼 수 있나요?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다면 낼 수 있습니다. 이미 납품했다면 공지예외를 검토합니다.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 산업기계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방호 장치와 안전 인증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 판 두께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적지 않으면 여러 두께가 들어옵니다. 특정 두께를 적으면 좁아집니다. 주력 제품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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