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륜차량특허, 뒷바퀴를 두 겹으로 만들어 하중을 나눈 특허등록 사례
- #복륜차량특허복륜구조를 가지는 연장된 프레임 차량
- #특허등록10-27689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복륜차량특허, 프레임을 늘려 늘어난 하중을 뒷바퀴 두 겹으로 받치는 차량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복륜차량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복륜구조를 가지는 연장된 프레임 차량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2245 (2023.09.14)
- 등록번호(일자)
- 10-2768926 (2025.02.12)

2023.09.14
특허 출원
10-2023-0122245
2025.02.12
특허 등록
10-2768926
사례 소개
복륜차량특허는 프레임을 늘리는 일과 그만큼 늘어난 무게를 어디서 받느냐가 늘 함께 갑니다. 늘리기만 하면 결국 뒤가 주저앉죠.
뒤로 이어 붙인 연장프레임
이번 사례는 복륜구조를 가지는 연장된 프레임 차량입니다. 프레임은 앞뒤로 뻗고, 메인프레임 뒤쪽 끝에 연장프레임을 이어 만드는데요. 짐칸을 길게 쓰는 형태죠. 프레임 뒤쪽 아래에는 옆으로 뻗은 액슬샤프트가 있고, 그 끝에 휠허브가 달립니다. 늘어난 길이만큼 짐이 뒤로 실리니, 이 자리에 오는 하중이 원래 설계보다 커지기 마련이고요.
안팎으로 겹친 내측륜과 외측륜
이 건의 자리는 그 휠허브에 붙는 후륜에 있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안쪽의 내측륜과 그 바깥의 외측륜, 두 겹으로 만들었죠. 바퀴 하나로 받던 무게를 둘로 나누는 셈이라, 같은 크기의 바퀴로 더 큰 하중을 견딥니다. 바퀴 지름을 키우면 차체 높이까지 함께 올라가니 짐을 싣고 내리기가 불편해지고요. 두 겹 사이를 어댑터로 물려 축 하나에 나란히 앉힌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청구항은 연장된 프레임과 액슬샤프트, 두 겹의 후륜과 어댑터로 세웠습니다. 본 복륜차량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량을 늘리면 승인이 필요한가요?
구조변경 승인 대상입니다. 축중과 총중량 기준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Q2.어댑터를 청구항에 넣어야 하나요?
기존 허브에 덧붙이는 자리이므로 넣으면 다툴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부품만 파는 사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규격을 자세히 적습니다.
Q3.개인이 낸 뒤 회사에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으로 정합니다. 협상 전에 등록을 마쳐 두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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