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강특허, 망간을 좁게 잡아 900MPa를 넘긴 특허등록 사례
- #탄소강특허인장강도가 900MPa 이상인 고장력 탄소강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4825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탄소강특허, 성분비와 열처리 순서를 못 박아 인장강도 900메가파스칼 이상을 얻는 탄소강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탄소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장강도가 900MPa 이상인 고장력 탄소강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28975 (2025.09.10)
- 등록번호(일자)
- 10-2948256 (2026.03.31)

2025.09.10
특허 출원
10-2025-0128975
2026.03.31
특허 등록
10-2948256
사례 소개
탄소강특허는 성분표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같은 배합이라도 녹이는 온도와 식히는 순서가 다르면 전혀 다른 강이 나오곤 하죠.
중량퍼센트로 못 박은 배합
이번 사례는 인장강도가 900MPa 이상인 고장력 탄소강의 제조방법입니다. 배합은 청구항에 중량퍼센트로 적혔는데요. 탄소 0.25에서 0.3, 규소 0.3에서 0.6입니다. 망간은 0.96에서 0.99로 아주 좁게 잡았고요. 여기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이 원소는 조금만 달라져도 굳기와 인성이 함께 흔들리니, 폭을 좁혀 못 박은 것이죠. 인과 황은 각각 0.01에서 0.04, 바나듐은 0.01에서 0.1이고 나머지가 철입니다.
고주파로에서 템퍼링까지
만드는 차례도 함께 적혔습니다. 고주파로에서 정해 둔 온도로 녹여 성분을 고르게 섞고, 이어 담금질과 템퍼링으로 조직을 잡아 갑니다. 배합만 맞춘다고 강도가 나오지 않으니, 어느 온도에서 얼마나 두느냐까지 단계로 묶어 둔 것인데요. 좁게 잡은 성분과 열처리 순서가 짝을 이뤄야 900MPa라는 값이 나옵니다.
청구항은 성분 범위와 네 단계의 순서, 온도로 세웠습니다. 본 탄소강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6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성분 범위를 좁게 적으면 손해 아닌가요?
좁힌 만큼 밖은 벗어납니다. 대신 그 구간에서는 다투기 어려운 권리가 됩니다. 실험으로 확인한 구간을 적습니다.
Q2.명칭에 수치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값에 못 미치는 것은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청구항을 함께 살펴 정합니다.
Q3.강재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규격과 시험 성적이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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