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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특허, 움직임을 읽어 소리를 따라 보낸 시스템 특허등록 사례

#사운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IoT 센서#움직임 데이터

2026.08.31윤웅채 변리사

  • #사운드특허다차원 사운드 레이어링 기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오디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9524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운드특허, 사람의 움직임을 읽어 그에 맞춰 소리의 방향과 성질을 바꾸는 오디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다차원 사운드 레이어링 기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오디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59600 (2025.05.08)
등록번호(일자)
10-2952494 (2026.04.09)
대표 도면“다차원 사운드 레이어링 기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오디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다차원 사운드 레이어링 기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오디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5.05.08

특허 출원

10-2025-0059600

2026.04.09

특허 등록

10-2952494

사례 소개

사운드특허는 좋은 소리를 만드는 데서, 듣는 사람의 자리에 맞춰 소리를 옮기는 쪽으로 넘어왔습니다. 같은 소리도 어디서 듣느냐에 따라 달리 들리니까요.

위치를 읽는 IoT 센서와 감지부

이번 사례는 다차원 사운드 레이어링 기반 실시간 인터랙티브 오디오 제공 시스템입니다. 먼저 하나 이상의 IoT 센서가 객체의 위치를 감지하는데요. 사람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읽는 자리입니다. 서버 쪽 감지부가 그 센서에서 위치 값을 받아 오고요. 전용 장비를 몸에 붙이지 않고 공간에 둔 센서만으로 읽는다는 점이 이 시스템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속도와 방향까지 보는 움직임 데이터

분석부는 그 위치를 바탕으로 움직임 데이터를 뽑습니다. 이동하는 속도와 방향, 거리 세 가지죠. 지금 자리만 보지 않고 어디로 얼마나 빨리 가는지를 함께 본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사운드 포밍을 그 예측에 맞춰 미리 돌려 두면, 사람이 도착한 순간 소리도 이미 그 자리에 가 있게 됩니다. 위치만 보고 따라가면 소리가 늘 반 박자 늦죠. 청구항은 음향 처리 수식이 아니라 센서와 감지부, 분석부의 연결과 그 데이터의 쓰임으로 세웠습니다.

본 사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 가지 값을 나열해야 하나요?

    속도와 방향, 거리를 적으면 무엇을 보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움직임 데이터라고만 적으면 범위가 흐려집니다. 실제로 쓰는 항목을 적습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법인으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출원 중에도 가능합니다. 절차와 비용을 미리 확인합니다.

  • 음원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음원 자체는 저작권의 자리입니다. 소리를 다루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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