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커터특허, 두 날을 나란히 세워 한 번에 가른 특허등록 사례
- #라이너커터특허토양시료채취용 라이너 커터
- #특허등록10-295418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라이너커터특허, 토양 시료가 담긴 관을 두 개의 떨리는 날로 한 번에 갈라 내는 커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라이너커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토양시료채취용 라이너 커터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7084 (2023.12.20)
- 등록번호(일자)
- 10-2954183 (2026.04.14)

2023.12.20
특허 출원
10-2023-0187084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183
사례 소개
라이너커터특허는 자르는 힘보다 안에 든 시료를 흐트러뜨리지 않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번 흔들리면 그 시료는 그대로 못 쓰게 되니까요.
관을 붙드는 지지대와 지지판
이번 사례는 토양시료채취용 라이너 커터입니다. 시료가 담긴 관을 갈라 여는 도구인데요. 지지대는 앞뒤로 긴 사각형이고, 윗면 가운데에 라이너가 들어가는 삽입홈이 앞뒤로 나 있습니다. 앞쪽에는 지지판을 두어 관을 받치고요. 관이 홈 안에 앉아 좌우로 구르지 않게 잡아 두는 것이 첫 번째 몫입니다.
한 쌍으로 단 절단날
지지대 윗면 양쪽에는 앞뒤로 미끄러지는 한 쌍의 부재를 물렸고, 그 위에 손잡이가 달린 상부블록이 놓입니다. 상부블록에는 한 쌍의 절단날을 다는데요. 두 개를 나란히 둔 점이 이 건의 자리죠. 한 번 당기면 두 개의 절단선이 동시에 생기니 관이 반듯하게 갈립니다. 두 번에 나누어 자르면 그사이에 관이 틀어져 안쪽 시료가 눌리곤 하고요. 초음파진동기를 함께 두어 날에 떨림을 주면 밀어 넣는 힘 자체가 줄어들죠. 청구항은 절단력 수치가 아니라 지지대와 상부블록, 한 쌍의 절단날이 맞물리는 구조로 세웠습니다.
본 라이너커터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연구기관도 특허를 내나요?
연구 과정에서 만든 도구를 출원하는 일이 많습니다. 성과 관리 규정을 함께 따릅니다. 기업이 쓰려면 실시권 계약을 맺습니다.
Q2.시료가 흐트러지지 않는 점을 어떻게 뒷받침하나요?
견준 사진이나 측정값이 있으면 실시예에 담습니다. 효과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Q3.실험 장비도 조달 등록이 되나요?
품목과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특허가 기술 보유의 근거로 쓰입니다. 공고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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