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륙양용특허, 바퀴 하나로 굴리고 물도 미는 운반장치 특허등록 사례
- #수륙양용특허수륙양용 RC 운반장치
- #특허등록10-29541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륙양용특허, 날개가 달린 바퀴로 땅과 물에서 모두 나아가며 어구를 실어 나르는 무선 조종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륙양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수륙양용 RC 운반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3541 (2025.04.03)
- 등록번호(일자)
- 10-2954153 (2026.04.14)

2025.04.03
특허 출원
10-2025-0043541
2026.04.14
특허 등록
10-2954153
사례 소개
수륙양용특허는 두 벌의 추진 장치를 다는 쪽과 하나로 겸하는 쪽으로 나뉩니다. 뒤쪽이 가볍고 고장 날 자리도 적죠.
물에 뜨게 하는 밀폐공간
이번 사례는 수륙양용 RC 운반장치입니다. 낚시에서 어구를 멀리 내보내는 데 쓰는 물건인데요. 첫째 구성인 본체는 겉에 어구를 달고 안에는 밀폐공간을 두었습니다. 물에 들어가는 물건이니 전기 부품이 놓이는 자리를 아예 막아 둔 것이죠. 이 공간이 동시에 뜨는 힘도 만들어 주니, 부력재를 따로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전원 공급부와 제어 부품이 모두 이 안에 들어앉습니다.
바퀴와 물갈퀴를 겸하는 바퀴부
둘째가 이 건의 자리인 바퀴부입니다. 본체 양쪽의 수평회전중심을 기준으로 돌고, 반경 방향을 따라 날개가 튀어나와 있는데요. 땅에서는 바퀴로 굴러가고, 물에서는 그 날개가 물을 밀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나의 부품이 바퀴와 물갈퀴를 겸하는 셈이죠. 스크루를 따로 달면 그만큼 무게와 배선이 늘고, 모래에 걸려 상하기도 쉽습니다. 청구항은 추진력 수치가 아니라 밀폐공간을 둔 본체와 날개 달린 바퀴부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수륙양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부품이 두 가지를 겸하면 유리한가요?
부품 수가 줄고 구성이 단단해집니다. 그 이유를 명세서에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Q2.무선 조종 기기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파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Q3.낚시 관련 규정도 봐야 하나요?
어구와 어법에 관한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사용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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