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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더특허, 미리 휘어 두고 옆판으로 가둔 시공 특허등록 사례

#거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인 프레임#고정 프레임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거더특허프리스트레스트 거더 및 그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2590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더특허, 프레임을 아래에서 눌러 위로 휘어 놓고 그 상태를 옆판으로 붙잡아 두는 거더 시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프리스트레스트 거더 및 그 시공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0-0120933 (2020.09.18)
등록번호(일자)
10-2259044 (2021.05.26)
대표 도면“프리스트레스트 거더 및 그 시공방법”의 도면
“프리스트레스트 거더 및 그 시공방법”의 도면

2020.09.18

특허 출원

10-2020-0120933

2021.05.26

특허 등록

10-2259044

사례 소개

거더특허는 재료를 두껍게 하는 쪽과 미리 힘을 걸어 두는 쪽으로 나뉩니다. 뒤쪽은 같은 재료로 더 큰 하중을 받아 내죠.

위로 휘어 두는 변형 단계

이번 사례는 프리스트레스트 거더 및 그 시공방법입니다. 절차가 청구항에 단계로 적혔는데요. 첫 단계는 변형입니다. 앞뒤로 긴 메인 프레임의 아래쪽에 가압력을 걸어 길이 방향이 위로 벤딩되도록 만듭니다. 힘을 주어 미리 휘어 두는 자리죠. 다리에 짐이 실리면 가운데가 아래로 처지기 마련이라, 미리 위로 휘어 두면 처지고 나서야 곧게 남습니다.

곡선을 붙드는 고정 프레임

둘째는 고정입니다. 휜 메인 프레임의 폭 방향 양쪽에 앞뒤로 긴 고정 프레임을 각각 붙여 그 곡선을 그대로 유지시킵니다. 누르는 힘을 치웠을 때 프레임이 되돌아가지 않게 붙잡는 자리인데요. 옆판이 곧 힘을 가두는 장치가 되는 셈입니다. 강선을 당겨 넣는 방식과 달리 별도의 긴장 설비 없이 판을 대는 것으로 대신했다는 점이 눈에 띄고요.

청구항은 변형과 고정, 보조 프레임 결합으로 이어지는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거더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청구항에 삭제라고 적힌 항이 보이는데요?

    심사 과정에서 일부 항을 지운 흔적입니다. 번호를 다시 매기지 않아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항이 실제 권리 범위입니다.

  • 두 회사가 함께 낸 이유가 있나요?

    공동 개발한 결과를 나누어 갖는 경우입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실시 조건을 계약으로 정합니다.

  • 교량 공사에 도입하려면요?

    구조 검토와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신기술 심사에서 특허가 요건이 되기도 합니다.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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