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스템특허, 감지 신호에 맞춰 찍어 판정한 특허등록 사례
- #검사시스템특허포대 재봉불량 검출시스템
- #특허등록10-29603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검사시스템특허, 재봉기에서 나오는 포대를 감지해 그 순간만 찍어 꿰맨 상태를 살피는 검출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검사시스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포대 재봉불량 검출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197893 (2025.12.12)
- 등록번호(일자)
- 10-2960361 (2026.04.28)

2025.12.12
특허 출원
10-2025-0197893
2026.04.28
특허 등록
10-2960361
사례 소개
검사시스템특허는 카메라의 성능보다 언제 찍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계속 찍어 두면 자료만 넘치고 판단은 오히려 흐려지죠.
출구를 지키는 포대 감지부
이번 사례는 포대 재봉불량 검출시스템입니다. 포대 입구를 꿰매는 재봉기의 출구를 다루는데요. 첫째 구성인 포대 감지부는 재봉기 출구 가까이에 붙어 꿰맨 포대가 나오는 것을 감지합니다. 판정의 출발점을 카메라가 아니라 이 감지부에 둔 점이 이 건의 성격을 잘 보여 주죠.
그 순간에만 찍는 영상 취득부
둘째는 영상 취득부입니다. 같은 자리에 붙되, 감지부가 포대를 잡았을 때에만 그 입구의 재봉 상태를 찍습니다. 찍는 시점을 감지 신호에 맞춘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늘 찍으면 빈 화면이 대부분이라 정작 필요한 장면이 묻히지만, 신호에 맞추면 같은 위치의 같은 장면이 매번 같은 조건으로 남습니다. 뒤이은 불량 검출이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있게 되죠. 청구항은 영상 분석 알고리즘이 아니라 감지부와 취득부의 연동 관계로 세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바뀌어도 이 연동이 남는 한 범위 안에 들어오죠.
본 검사시스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찍는 시점을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늘 찍는 방식과 갈리는 자리라면 적습니다. 이번 건도 그렇습니다. 조건이 곧 구성입니다.
Q2.기존 재봉기에 붙여 팔 수 있나요?
재봉기를 전제로 두고 시스템을 청구했으므로 그렇습니다. 붙는 위치를 자세히 적습니다. 개조 시장에 맞습니다.
Q3.학습 자료는 어떻게 모으나요?
실제 현장에서 나온 불량 사례를 씁니다. 자료 자체는 특허의 대상이 아닙니다. 모으는 방법은 될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