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레일특허, 풀리에 감아 벨트 길이를 흡수한 특허등록 사례
- #커튼레일특허전동식 커튼레일
- #특허등록10-29605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커튼레일특허, 두 개의 레일을 겹쳐 밀어 길이를 맞추면서 벨트까지 함께 따라오게 만든 전동 커튼레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커튼레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동식 커튼레일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82992 (2023.06.27)
- 등록번호(일자)
- 10-2960530 (2026.04.28)

2023.06.27
특허 출원
10-2023-0082992
2026.04.28
특허 등록
10-2960530
사례 소개
커튼레일특허는 창의 폭이 집마다 다르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전동으로 만들면 안에 벨트가 들어 있어 레일을 잘라 쓰기가 어렵죠.
밀어서 길이를 바꾸는 레일유닛
이번 사례는 전동식 커튼레일입니다. 앞뒤로 뻗은 바 모양의 제1과 제2 레일유닛이 서로 미끄러지게 물려 있는데요. 제2 레일유닛을 앞뒤로 밀면 전체 길이가 달라지니, 현장에서 창 폭에 맞춰 늘였다 줄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벨트죠. 레일이 길어지면 벨트도 그만큼 길어져야 하는데 벨트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종동풀리에 감기고 풀리는 벨트
이 건의 자리는 그 해법에 있습니다. 제1 레일유닛에 있는 제1 종동풀리 둘레에 제2 레일유닛의 제2 벨트 중간부를 걸어 두었죠. 레일을 밀면 그만큼 벨트가 풀리에 감기거나 풀립니다. 늘어난 길이를 벨트가 스스로 흡수하는 셈이라, 설치하는 쪽에서는 벨트를 자르거나 잇는 손질을 하지 않아도 되고요. 청구항은 구동 방식이 아니라 두 레일유닛과 종동풀리, 벨트가 맞물리는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커튼레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시공이 쉬워진 점도 효과로 적나요?
현장에서 재단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도 효과입니다. 명세서에 함께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Q2.등록까지 34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견제출통지에 여러 차례 대응하면 길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범위가 다듬어집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검토합니다.
Q3.스마트홈 기능을 더하려면요?
청구항에 없으면 그 부분은 잡지 못합니다. 계획이 있으면 처음부터 함께 적습니다. 뒤늦게 더하려면 별도 출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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