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 입력 항목을 필수와 선택으로 나눈 압박골절 예측 장치 특허등록 사례
- #의료AI압박골절 발생 예측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967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료AI, 골밀도와 생활 습관, 영상 계측값을 함께 넣어 척추 압박골절 발생 가능성을 가려내는 예측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압박골절 발생 예측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67615 (2023.05.25)
- 등록번호(일자)
- 10-2996735 (2026.07.23)

2023.05.25
특허 출원
10-2023-0067615
2026.07.23
특허 등록
10-2996735
사례 소개
모델보다 입력 항목의 구성에서 갈립니다
의료AI 발명은 어떤 값을 입력으로 삼는지가 곧 기술의 내용이 됩니다. 모델 자체보다 입력 항목을 어떻게 짰는지에서 차이가 갈리는 경우가 많죠.
이번 사례는 압박골절 발생 예측 장치 및 그 방법입니다. 성별과 신장, 체중, 체질량 지수, 나이, 골밀도 수치처럼 기본적인 값에서 출발하는데요.
여기에 식단과 주간 운동량, 평발 여부, 자주 신는 신발 종류를 더하고, 이전 척추·관절 수술 이력과 기존 압박골절 여부, 발생했던 척추 마디, 자기공명영상에서 잰 근육량, 기저질환과 흡연·음주량, 혈액 수치, 스테로이드 복용과 주사 이력, 암 과거력과 전이 여부까지 이어집니다.
필수와 선택을 구조로 갈라 두었습니다
여기에 척추 엑스레이와 컴퓨터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에서 잰 각도와 길이 값을 함께 넣습니다.
청구항은 이 값들을 필수 입력과 선택 입력으로 나눠 받는 수집부에서 시작하는데요. 진료 현장에서는 모든 검사가 갖춰지지 않은 채 판단해야 할 때가 잦다 보니, 어떤 항목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지를 구조로 정해 두면 값이 빠져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본 의료AI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 진단은 특허를 못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사람을 직접 진단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은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데이터를 처리해 결과를 내놓는 장치와 그 처리 방법은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발명은 진단이 아니라 예측·산출 장치의 형태로 적습니다.
Q2.입력 항목을 많이 적으면 권리가 좁아지지 않나요?
필수로 적은 항목이 많을수록 그만큼 좁아집니다.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값만 독립항에 두고 나머지는 선택 입력이나 종속항으로 내립니다. 이 건도 필수와 선택을 나눠 그 균형을 잡았습니다.
Q3.병원과 공동으로 개발했다면 출원인은 누구인가요?
기여한 쪽이 함께 출원인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분과 실시 권한은 미리 계약으로 정해 두어야 나중에 다툼이 없습니다. 공동 출원은 상대 동의 없이 처분하기 어려운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