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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캐니컬씰특허, 물을 넣고 빼 슬러지를 씻어 낸 특허등록 사례

#미캐니컬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씰커버#밀폐부재

2026.09.02윤웅채 변리사

  • #미캐니컬씰특허미캐니컬 씰
  • #특허등록10-29634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미캐니컬씰특허, 씰커버 안으로 물을 넣고 아래 구멍으로 흘려보내 들어온 찌꺼기를 씻어 내는 씰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미캐니컬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미캐니컬 씰
출원번호(일자)
10-2025-0113961 (2025.08.18)
등록번호(일자)
10-2963401 (2026.05.06)
대표 도면“미캐니컬 씰”의 도면
“미캐니컬 씰”의 도면

2025.08.18

특허 출원

10-2025-0113961

2026.05.06

특허 등록

10-2963401

사례 소개

미캐니컬씰특허는 얼마나 잘 막느냐보다 막는 부재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에서 갈립니다. 한 번 상하면 그때부터 새기 시작하니까요.

구동축을 감싸는 씰커버와 밀폐부재

이번 사례는 미캐니컬 씰입니다. 펌프의 구동축이 하우징을 뚫고 나오는 자리를 다루는데요. 씰커버는 구동축이 지나는 개구부가 양쪽 면을 관통한 링 모양이고, 펌프 하우징의 관통공에 물립니다. 그 안에 밀폐부재를 두어 개구부와 구동축 사이의 틈을 막죠. 여기까지가 기존 구성입니다.

급수수단과 배수공으로 만든 물길

문제는 슬러지입니다. 씰커버 안으로 들어온 찌꺼기가 밀폐부재를 갈아 상하게 하곤 하죠. 이 건은 씰커버 윗면에 급수수단을 두어 안으로 용수를 넣고, 아래쪽에는 배수공을 냈습니다. 위에서 넣고 아래로 빼는 물길이 생기니 안에 든 찌꺼기가 고이지 않고 흘러 나가는 셈인데요. 부재를 더 단단한 재료로 바꾸는 대신, 상하게 하는 원인을 씻어 내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씰커버와 밀폐부재, 급수수단과 배수공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본 미캐니컬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멍 하나를 더한 것도 발명이 되나요?

    그 구멍이 어떤 흐름을 만드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번 건도 위에서 넣고 아래로 빼는 길이 중심입니다. 효과를 함께 씁니다.

  • 같은 회사가 다른 건도 냈던데요?

    같은 설비의 여러 부위를 나누어 내는 방식입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범위가 겹치지 않게 설계합니다.

  • 펌프 부품으로 팔 수 있나요?

    펌프를 전제로 두고 부품을 청구했으므로 그렇습니다. 물리는 규격을 자세히 적습니다. 부품 시장에 맞는 방식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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