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원단특허, 지그재그로 걸쳐 쌓아 눌림을 던 특허등록 사례
- #기모원단특허기모원단 제조장치
- #특허등록10-25326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기모원단특허, 가공을 마친 원단을 관 위에 지그재그로 걸쳐 쌓아 주름을 막는 제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기모원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모원단 제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4136 (2022.08.19)
- 등록번호(일자)
- 10-2532695 (2023.05.10)

2022.08.19
특허 출원
10-2022-0104136
2023.05.10
특허 등록
10-2532695
사례 소개
기모원단특허는 털을 세우는 공정만 다루지 않습니다. 다 만든 원단을 어떻게 쌓아 두느냐가 결국 품질을 좌우하곤 하죠.
기모를 세우고 정리하는 앞 공정
이번 사례는 기모원단 제조장치입니다. 앞 공정은 둘로 나뉘는데요. 여러 개의 1차 가공기가 원단 표면에 기모를 세우고, 2차 가공기가 그 기모를 다시 정리합니다. 2차 가공기 안에는 본체와 이송로울러가 있어 원단이 그 길을 따라 지나가죠. 여기까지는 기모 설비라면 대개 갖추고 있는 짜임입니다.
지지관체에 걸쳐 쌓는 뒤 공정
이 건의 자리는 그다음에 있습니다. 2차 가공기에서 나온 기모원단을 지지대에 달린 지지관체 윗면에 걸치는데요. 한 겹으로 쭉 늘어놓거나 통째로 감지 않고 지그재그 형태로 걸쳐 쌓습니다. 롤로 감으면 세워 둔 털이 안쪽에서 눌려 눕고, 바닥에 펴 두면 자리를 한없이 차지하죠. 걸쳐 쌓으면 원단끼리 맞닿는 압력이 줄어 기모가 그대로 서 있게 됩니다. 청구항은 가공 조건이 아니라 이 적재 구조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에서 앞뒤 공정을 함께 묶어 두면 적재 방식만 흉내 낸 설비와도 분명히 갈립니다.
본 기모원단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적재 방식도 청구항이 되나요?
그 방식이 결과를 바꾸면 됩니다. 이번 건도 걸쳐 쌓는 형태가 중심입니다. 무엇이 다른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두 사람 이름으로 낸 경우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공유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Q3.기존 설비 뒤에 붙여 팔 수 있나요?
붙는 위치를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개조 부품 시장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물리는 자리를 자세히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