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열교환특허, 케이싱을 두 겹으로 나눠 물길을 가른 특허등록 사례
- #지중열교환특허환수관에 결합챔버가 구비된 준개방형 지중열교환기
- #특허등록10-274203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중열교환특허, 우물공 안에 이중 케이싱을 넣고 공급관을 챔버로 물려 지하수를 돌리는 열교환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중열교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환수관에 결합챔버가 구비된 준개방형 지중열교환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9954 (2024.02.29)
- 등록번호(일자)
- 10-2742031 (2024.12.09)

2024.02.29
특허 출원
10-2024-0029954
2024.12.09
특허 등록
10-2742031
사례 소개
지중열교환특허는 땅속의 온도를 어떻게 끌어 쓰느냐에서 갈립니다. 지하수를 직접 쓰면 열은 잘 옮겨지지만 다루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죠.
안팎으로 나눈 외부 케이싱과 내부 케이싱
이번 사례는 환수관에 결합챔버가 구비된 준개방형 지중열교환기입니다. 먼저 외부 케이싱이 암반수층까지 이어져 지하수 우물공에 일부 잠깁니다. 그 안에 다시 내부 케이싱을 두는데요. 우물공의 지하수를 케이싱 밖으로 내보내는 길입니다. 두 겹으로 만든 덕분에 나가는 물과 들어오는 물이 안팎으로 갈리죠. 한 통로로 오가면 데운 물과 식은 물이 섞여 열을 얻는 폭 자체가 줄어듭니다.
물을 받아 넘기는 공급관 결합챔버
이 건의 자리는 공급관 결합챔버입니다. 내부 케이싱에 이어져 결합되고, 심정펌프가 끌어 올린 지하수를 여기서 받아 환수관 쪽으로 넘기죠. 챔버를 하나 사이에 둔 덕분에 물살이 한 번 눌렸다 나가면서 흐름이 고르게 잡히고요. 청구항은 열교환 효율 수치가 아니라 두 케이싱과 결합챔버, 심정펌프의 연결 관계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 단계에서 구조로 잡아 두면 설치 깊이가 달라져도 같은 범위 안에 남습니다.
본 지중열교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개인과 법인이 함께 낸 이유가 있나요?
공동 개발한 결과를 나누어 갖는 경우입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과 실시 조건을 계약으로 정합니다.
Q2.지하수를 쓰려면 허가가 필요한가요?
지하수 개발과 이용에 관한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시공 전에 확인합니다.
Q3.신재생에너지 지원 사업에 연결되나요?
설비 인증과 지원 요건을 따릅니다. 특허가 기술 보유의 근거로 쓰입니다. 공고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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