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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축특허, 균형추 무게중심을 옮겨 저속을 잡은 특허등록 사례

#크랭크축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균형추#무게중심 가변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크랭크축특허저속안정성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내연기관 크랭크축
  • #특허등록10-29695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크랭크축특허, 균형추 옆에 붙여 회전에 따라 무게중심을 옮기는 부재로 저속 흔들림을 줄인 크랭크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크랭크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저속안정성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내연기관 크랭크축
출원번호(일자)
10-2026-0008684 (2026.01.16)
등록번호(일자)
10-2969568 (2026.05.21)
대표 도면“저속안정성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내연기관 크랭크축”의 도면
“저속안정성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내연기관 크랭크축”의 도면

2026.01.16

특허 출원

10-2026-0008684

2026.05.21

특허 등록

10-2969568

사례 소개

크랭크축특허는 축의 모양보다 무게가 어디에 실리느냐에서 갈립니다. 균형추가 어디에 앉느냐가 곧 회전의 성질을 정하죠.

고정된 균형추가 놓치는 자리

이번 사례는 저속안정성 향상구조를 포함하는 내연기관 크랭크축입니다. 여러 개의 균형추를 단 축을 전제로 하는데요. 균형추는 피스톤이 오르내리며 생기는 흔들림을 상쇄하는 무게로, 보통은 축에 그대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회전 속도에 따라 필요한 무게중심이 달라진다는 데 있죠. 빠르게 돌 때에 맞춰 잡은 균형추는 느리게 돌 때 맞지 않곤 합니다.

축의 회전을 따라 움직이는 무게중심 가변부

이 건은 균형추 한쪽 면에 무게중심 가변부를 붙였습니다. 축이 도는 동작에 따라 균형추의 무게중심이 스스로 옮겨지는 구조죠. 덕분에 회전 속도가 갑자기 떨어지거나 오르는 일이 줄어듭니다. 가변부를 모듈형으로 짜 둔 점도 눈여겨볼 만한데요. 축을 통째로 새로 만들지 않고 그 부분만 바꿔 달 수 있으니 정비에서 손이 덜 갑니다. 청구항은 무게 값이 아니라 균형추와 가변부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크랭크축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듈형으로 만드는 점을 적어야 하나요?

    부품만 파는 사업이면 적습니다. 붙였다 뗄 수 있는 구조가 곧 다툴 지점입니다. 매출 구조에 맞춰 설계합니다.

  • 엔진 부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차량 부품 기준과 검사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넘기거나 실시권을 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으로 정합니다. 협상 전에 등록을 마쳐 두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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