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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펩타이드특허, 유도체 여섯 종을 견줘 골라낸 물질 특허등록 사례

#항균펩타이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물봉선#아미노산 서열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항균펩타이드특허물봉선 유래 항균 펩타이드 및 이를 함유하는 항균용 조성물
  • #특허등록10-235846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항균펩타이드특허, 물봉선에서 얻은 펩타이드의 서열을 바꿔 항균 활성을 높인 유도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항균펩타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물봉선 유래 항균 펩타이드 및 이를 함유하는 항균용 조성물
출원번호(일자)
10-2021-0110623 (2021.08.23)
등록번호(일자)
10-2358469 (2022.01.27)
대표 도면“물봉선 유래 항균 펩타이드 및 이를 함유하는 항균용 조성물”의 도면
“물봉선 유래 항균 펩타이드 및 이를 함유하는 항균용 조성물”의 도면

2021.08.23

특허 출원

10-2021-0110623

2022.01.27

특허 등록

10-2358469

사례 소개

항균펩타이드특허는 새 물질을 찾는 쪽과 이미 알려진 물질의 서열을 바꾸는 쪽으로 나뉩니다. 뒤쪽은 출발점이 분명하다는 점이 강점이죠.

물봉선에서 출발한 여섯 종의 유도체

이번 사례는 물봉선 유래 항균 펩타이드 및 이를 함유하는 항균용 조성물입니다. 출발점은 이미 항진균 활성이 알려진 물봉선 유래 펩타이드인데요. 그 아미노산 서열을 바탕으로 유도체 여섯 종을 만들어 나란히 견줬습니다. 하나만 만들면 그것이 나은지 알 길이 없으니, 여러 개를 두고 비교한 자체가 이 건의 자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활성과 독성을 함께 본 선별

만든 것 가운데 원래 펩타이드보다 항균과 항진균 활성이 높으면서, 세포 독성과 용혈성은 낮은 것을 골랐습니다. 세 가지를 함께 본 점을 눈여겨볼 만하죠. 잘 죽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 세포를 상하게 하지 않아야 실제로 쓸 수 있으니까요. 청구항은 조성물의 용도가 아니라 특정한 아미노산 서열 자체로 세웠습니다. 물질 서열로 잡아 두면 뒤에 나올 제형이 달라져도 그 안에 남고요.

의약과 화장품, 식품 분야에서 항균 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본 항균펩타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일반식으로 적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한 서열이 아니라 그 조합 전체를 잡습니다. 다만 실험으로 뒷받침된 범위 안에서만 인정됩니다. 자료를 함께 담습니다.

  • 이미 알려진 물질을 바꾼 것도 등록되나요?

    바꾼 결과가 뚜렷하게 나으면 됩니다. 원래 것과 견준 자료가 필요합니다. 실시예에 담아 둡니다.

  • 화장품 원료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원료 등록과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용도를 먼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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