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가죽특허, 폐가죽을 섬유로 풀어 다시 짠 시트 특허등록 사례
- #재생가죽특허가죽섬유를 이용한 재생 가죽시트의 제조 방법
- #특허등록10-17521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재생가죽특허, 버려지던 가죽에서 섬유를 뽑아 다른 섬유와 섞어 바닥지에 붙이는 재생 가죽시트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재생가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죽섬유를 이용한 재생 가죽시트의 제조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16-0056347 (2016.05.09)
- 등록번호(일자)
- 10-1752176 (2017.06.23)

2016.05.09
특허 출원
10-2016-0056347
2017.06.23
특허 등록
10-1752176
사례 소개
재생가죽특허는 조각을 이어 붙이는 방식에서 섬유 단위로 풀어 다시 짜는 방식으로 옮겨 왔습니다. 뒤쪽은 결과물이 가죽보다 원단에 가깝죠.
중성화부터 시작하는 전처리와 분리
이번 사례는 가죽섬유를 이용한 재생 가죽시트의 제조 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전처리인데요. 가죽 폐기물을 중성화하고 가지제를 붙입니다. 가죽에는 무두질 과정에서 쓴 약품이 남아 있어, 중성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뒤 공정에서 섬유가 상하기 쉽습니다. 둘째인 분리 단계에서 그렇게 손질한 폐기물에서 가죽섬유를 뽑아냅니다.
인장강도를 채우는 혼섬과 바닥지 원단
셋째가 이 건의 자리인 혼섬입니다. 뽑아낸 가죽섬유에 인장강도를 올려 주는 섬유를 섞죠. 가죽섬유만으로는 잡아당기는 힘을 버티기 어려워, 다른 섬유를 함께 섞어 부족한 몫을 채우는 셈인데요. 이렇게 만든 혼합 섬유를 바닥지 원단 위에 얹어 눌러 붙이면 한 장의 시트가 됩니다. 청구항은 섬유의 배합비 하나가 아니라 전처리부터 혼섬까지 이어지는 공정 순서로 세웠습니다.
본 재생가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오래전에 등록된 건도 유효한가요?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20년입니다. 그 안에서는 연차료를 내며 유지합니다. 관리 일정을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Q2.폐기물을 원료로 쓰려면 허가가 필요한가요?
수집과 처리에 관한 규정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확인합니다.
Q3.재생 가죽이라는 표시를 쓸 수 있나요?
표시 기준과 함량 요건을 따릅니다. 특허 등록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별도로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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