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음료수납특허, 몸에 차고 다니며 마시는 수납구조 특허등록 사례

#음료수납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착용부#음료수납부

2026.09.03윤웅채 변리사

  • #음료수납특허친환경 구조를 포함하는 착용형 음료수납장치
  • #특허등록10-29683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4개월

사례 미리보기

음료수납특허, 몸의 일부를 감싸 착용하는 띠에 밀폐된 음료 공간을 담은 수납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음료수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친환경 구조를 포함하는 착용형 음료수납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57852 (2024.04.30)
등록번호(일자)
10-2968314 (2026.05.19)
대표 도면“친환경 구조를 포함하는 착용형 음료수납장치”의 도면
“친환경 구조를 포함하는 착용형 음료수납장치”의 도면

2024.04.30

특허 출원

10-2024-0057852

2026.05.19

특허 등록

10-2968314

사례 소개

음료수납특허는 물통의 모양보다 그것을 어디에 두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손에 들거나 가방에 넣으면 결국 꺼내는 데 손이 한 번 더 가니까요.

신체를 감싸는 착용부

이번 사례는 친환경 구조를 포함하는 착용형 음료수납장치입니다. 구성은 둘로 단순한데요. 첫째인 착용부는 사용자의 신체 일부를 감싸는 형태로 착용합니다. 손목이나 팔에 두르는 띠에 해당하죠. 구성을 늘리지 않고 몸에 붙는 자리부터 잡았다는 점이 이 건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밀폐된 공간과 음료출입구

둘째는 음료수납부입니다. 그 착용부에 붙고 안에 밀폐된 수납공간이 있으며, 한쪽 끝에는 음료출입구를 두어 담긴 음료를 꺼냅니다. 넣는 자리와 마시는 자리를 하나로 겸한 셈이죠. 몸에 차고 다니는 형태라 두 손이 자유로워지니 달리기나 등산처럼 손을 써야 하는 자리에 맞고요. 한 번 쓰고 버리는 용기를 줄인다는 점에서 친환경 구조라는 이름도 붙었습니다. 청구항은 용기의 용량이나 모양이 아니라 착용부와 음료수납부의 결합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음료수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구성이 둘뿐이어도 되나요?

    적을수록 권리는 넓습니다. 다만 선행자료와 다투기가 어렵습니다. 종속항으로 세부 구조를 담아 층을 쌓습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몸에 차는 물건이라 형태가 중요합니다. 디자인으로 함께 냅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 식품에 닿는 부분은 기준이 있나요?

    기구와 용기의 재질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