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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슬립특허, 용사 코팅을 두 겹으로 올려 거칠기를 잡은 특허등록 사례

#논슬립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패널 몸체#용사 코팅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논슬립특허논슬립 패널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2618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논슬립특허, 목재 표면을 거칠게 다듬고 두 겹의 코팅을 뿜어 붙여 미끄럼을 줄인 패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논슬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논슬립 패널 및 그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1-0008764 (2021.01.21)
등록번호(일자)
10-2261843 (2021.06.01)
대표 도면“논슬립 패널 및 그 제조방법”의 도면
“논슬립 패널 및 그 제조방법”의 도면

2021.01.21

특허 출원

10-2021-0008764

2021.06.01

특허 등록

10-2261843

사례 소개

논슬립특허는 바닥에 무늬를 새기는 쪽과 다른 재료를 붙이는 쪽으로 나뉩니다. 새긴 무늬는 사람이 지나다니는 만큼 닳아 결국 사라지죠.

목재 패널 몸체에 뿌려 붙이는 제1코팅층

이번 사례는 논슬립 패널 및 그 제조방법입니다. 첫째 구성인 패널 몸체는 천연 목재나 합성 목재로 만드는, 밟는 바탕이 되는 부분인데요. 그 윗면에 제1재료를 용사 코팅 방식으로 붙여 제1코팅층을 올립니다. 용사 코팅은 재료를 녹여 뿜어 붙이는 방식이라, 접착제로 얹는 것과 달리 표면에 박히듯 물리는 점이 다릅니다.

겹쳐 올려 만드는 표면 거칠기

셋째는 제2코팅층입니다. 제2재료를 같은 방식으로 제1코팅층 위에 다시 붙이죠. 두 겹을 겹쳐 올리면 표면 거칠기가 한 겹일 때보다 살아나고, 아래층이 몸체를 붙드는 동안 위층이 밟히는 몫을 맡게 됩니다. 위층이 조금 닳아도 거친 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재료의 성분이 아니라 두 코팅층을 용사로 겹쳐 붙이는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 단계에서 이렇게 층 관계로 잡아 두면 쓰이는 재료를 바꾼 형태까지 함께 걸립니다.

본 논슬립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거칠기를 숫자로 적는 이유가 있나요?

    그 범위에서만 코팅이 제대로 물리기 때문입니다. 실험으로 확인한 구간을 적습니다. 밖은 벗어나므로 넉넉히 잡습니다.

  • 재료를 제1과 제2로만 적어도 되나요?

    성질의 차이를 적으면 됩니다. 실시예에 구체적인 재료를 담습니다. 특정 이름만 적으면 좁아집니다.

  • 건축 자재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미끄럼 저항 시험과 용도별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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