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타특허, 넥을 떼어 내고 손짓만 읽는 기타 특허등록 사례
- #전자기타특허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
- #특허등록10-27457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자기타특허, 줄 없이 손동작을 읽어 소리를 내고 넥을 떼어 낼 수 있게 만든 기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자기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94003 (2023.12.28)
- 등록번호(일자)
- 10-2745761 (2024.12.18)

2023.12.28
특허 출원
10-2023-0194003
2024.12.18
특허 등록
10-2745761
사례 소개
전자기타특허는 소리를 전기로 바꾸는 데서 손짓 자체를 읽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줄이 없으면 조율할 일도, 끊어질 일도 없어지죠.
손짓을 읽는 기타바디와 피킹검출부
이번 사례는 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입니다. 첫째 구성인 기타바디는 한쪽 면에 기타넥을 붙였다 뗄 수 있는 탈착구조를 두었는데요. 앞면에는 피킹검출부를 달아 사용자의 스트로크 동작과 손가락 동작을 읽습니다. 줄을 튕기는 시늉이 그대로 신호가 되는 셈이죠. 앞면이나 옆면의 소리출력부는 제어부의 신호를 받아 정해 둔 소리를 냅니다.
떼었다 붙이는 기타넥
둘째는 기타넥입니다. 바디 옆면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달리고, 앞면에는 손가락 터치 동작을 읽는 구조를 두었습니다. 운지와 피킹을 각각 다른 부분이 맡아 읽는 짜임이죠. 넥을 떼면 부피가 확 줄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연습하기에도 무리가 없고요. 청구항은 소리를 만드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바디와 넥의 탈착 구조, 그리고 두 검출부의 배치 관계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에서 하드웨어 구성으로 잡아 두면 안에 담기는 음원이 바뀌어도 범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본 전자기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악기도 특허가 되나요?
소리를 만드는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Q2.두 사람 이름으로 낸 경우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공유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Q3.소리 데이터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음원 자체는 저작권의 자리입니다. 소리를 고르고 내보내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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