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자기타특허, 넥을 떼어 내고 손짓만 읽는 기타 특허등록 사례

#전자기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타바디#피킹검출부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전자기타특허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
  • #특허등록10-27457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자기타특허, 줄 없이 손동작을 읽어 소리를 내고 넥을 떼어 낼 수 있게 만든 기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자기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
출원번호(일자)
10-2023-0194003 (2023.12.28)
등록번호(일자)
10-2745761 (2024.12.18)
대표 도면“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의 도면
“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의 도면

2023.12.28

특허 출원

10-2023-0194003

2024.12.18

특허 등록

10-2745761

사례 소개

전자기타특허는 소리를 전기로 바꾸는 데서 손짓 자체를 읽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줄이 없으면 조율할 일도, 끊어질 일도 없어지죠.

손짓을 읽는 기타바디와 피킹검출부

이번 사례는 넥 분리형 기타줄 없는 기타입니다. 첫째 구성인 기타바디는 한쪽 면에 기타넥을 붙였다 뗄 수 있는 탈착구조를 두었는데요. 앞면에는 피킹검출부를 달아 사용자의 스트로크 동작과 손가락 동작을 읽습니다. 줄을 튕기는 시늉이 그대로 신호가 되는 셈이죠. 앞면이나 옆면의 소리출력부는 제어부의 신호를 받아 정해 둔 소리를 냅니다.

떼었다 붙이는 기타넥

둘째는 기타넥입니다. 바디 옆면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달리고, 앞면에는 손가락 터치 동작을 읽는 구조를 두었습니다. 운지와 피킹을 각각 다른 부분이 맡아 읽는 짜임이죠. 넥을 떼면 부피가 확 줄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연습하기에도 무리가 없고요. 청구항은 소리를 만드는 알고리즘이 아니라 바디와 넥의 탈착 구조, 그리고 두 검출부의 배치 관계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에서 하드웨어 구성으로 잡아 두면 안에 담기는 음원이 바뀌어도 범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본 전자기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악기도 특허가 되나요?

    소리를 만드는 구조가 새로우면 됩니다. 겉모습은 디자인으로 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두 사람 이름으로 낸 경우 어떻게 되나요?

    권리를 공유합니다. 처분에 서로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지분을 미리 정해 둡니다.

  • 소리 데이터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음원 자체는 저작권의 자리입니다. 소리를 고르고 내보내는 방식은 특허가 맡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