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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시계특허, 레진에 식물을 담아 굳힌 프레임 제조 특허등록 사례

#벽시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금형#레진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벽시계특허식물 이용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5713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벽시계특허, 금형 바닥에 식물을 놓고 투명한 수지를 두 번에 나누어 부어 굳히는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벽시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식물 이용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073121 (2023.06.07)
등록번호(일자)
10-2571334 (2023.08.23)
대표 도면“식물 이용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의 도면
“식물 이용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의 도면

2023.06.07

특허 출원

10-2023-0073121

2023.08.23

특허 등록

10-2571334

사례 소개

벽시계특허는 시계의 기계 부분이 아니라 그 틀을 어떻게 만드느냐에서도 자리가 생깁니다. 안에 무언가를 담아 굳히는 방식이 특히 그렇죠.

금형 바닥에 놓고 레진을 붓는 앞 공정

이번 사례는 식물 이용 벽시계 프레임 제조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식물 배치인데요. 프레임 겉모양과 같은 안쪽 구조를 가진 금형 바닥에 장식할 식물을 놓습니다. 이어지는 1차 레진충진에서는 식물의 겉면이 모두 잠길 높이까지 투명한 레진을 붓고, 그 과정에서 생긴 기포를 없앱니다. 기포 제거를 공정 단계 안에 못 박아 둔 점이 눈에 띄죠. 투명한 재료라 거품 하나가 그대로 들여다보이니까요.

시계틀을 물려 한 몸으로 굳히는 뒤 공정

셋째는 시계틀 배치입니다. 만들어 둔 시계틀을 금형 안에 놓아 그 일부가 앞서 부은 레진에 잠기게 고정하는데요. 그 위로 다시 레진을 부어 굳히면 식물과 시계틀이 한 덩어리 안에 함께 묻힙니다. 나중에 틀을 붙이는 방식과 달리 떨어질 접착면 자체가 생기지 않죠. 청구항은 완성된 프레임의 모양이 아니라 이 충진 순서로 세웠습니다. 특허출원 단계에서 공정으로 잡아 두면 담는 식물이 달라져도 같은 범위 안에 남고요.

본 벽시계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공예품도 특허가 되나요?

    만드는 방법이 새로우면 됩니다. 완성된 모양은 디자인으로 냅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준비합니다.

  • 두 번에 나누어 붓는 점을 적어야 하나요?

    한 번에 부은 것과 갈리는 자리라면 적습니다. 이번 건도 그렇습니다. 순서가 곧 구성입니다.

  • 개인 작가도 낼 수 있나요?

    개인 명의로 출원할 수 있습니다. 관납료 감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요건은 출원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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