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특허, 아홉 개 키의 조합으로 영문자를 넣는 입력 방식 특허등록 사례
- #UI특허기호 조합을 이용한 알파벳 입력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9973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7개월
사례 미리보기
UI특허, 아홉 개의 기호 키를 차례로 눌러 알파벳을 넣는 입력 방식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UI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호 조합을 이용한 알파벳 입력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6603 (2024.04.29)
- 등록번호(일자)
- 10-2997362 (2026.07.24)

2024.04.29
특허 출원
10-2024-0056603
2026.07.24
특허 등록
10-2997362
사례 소개
화면이 아니라 입력 규칙을 권리로 잡습니다
UI특허는 화면에 무엇을 그렸는지가 아니라 입력이 어떤 규칙으로 처리되는지를 권리로 잡습니다. 좁은 화면일수록 그 규칙의 값이 커지죠.
이번 사례는 기호 조합을 이용한 알파벳 입력 장치 및 그 방법입니다. 미리 정해 둔 기호에 대응하는 제1키부터 제9키까지를 순서대로 조합해 영문자를 만드는 방식인데요.
대문자와 소문자는 별도의 대문자 키로 가릅니다. 두 경우를 구분하려고 직관적이지 않은 형태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게 한 설계입니다.
키를 늘리는 대신 조합을 늘렸습니다
스마트워치처럼 손가락 하나가 화면을 거의 덮는 기기를 겨냥한 발명입니다. 키를 늘리면 하나하나가 작아져 오히려 누르기 어려워지다 보니, 조합의 수를 늘려 최소한의 버튼으로 모든 글자를 넣게 한 것이죠.
청구항은 키보드를 표시하는 표시부에서 시작해 조합을 해석하는 처리 단계로 이어집니다. 입력 방식은 손에 익는 순간부터 바꾸기 어려운 요소라, 먼저 자리를 잡아 두면 뒤따르는 제품이 같은 규칙을 쓰기 어려워지곤 합니다.
본 UI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7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화면 배치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배치 자체는 화상디자인으로 다룹니다. 특허는 눌린 키를 어떤 규칙으로 글자로 바꾸는지를 봅니다. 배치와 규칙이 모두 중요하다면 두 권리를 나눠 확보하는 편이 빈틈이 적습니다.
Q2.앱에 넣어 배포해도 권리가 유지되나요?
배포 자체는 권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출원 전에 앱을 공개하면 그 자료가 선행자료가 됩니다. 스토어 등록 전에 출원을 마쳐 두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Q3.방법 청구항만 있어도 되나요?
방법만 있으면 그 방식대로 동작시키는 상대에게만 쓸 수 있습니다. 기기를 만들어 파는 상대까지 막으려면 장치 청구항이 함께 필요합니다. 두 형태를 한 출원 안에 나란히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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