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관리특허, 안테나를 한 몸으로 묶어 전파를 살린 특허등록 사례
- #맨홀관리특허지하시설물 관리 전용 안테나 일체형 데이터 전송장치
- #특허등록10-29147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맨홀관리특허, 맨홀 뚜껑 아래에 걸어 두고 안쪽 환경을 재어 밖으로 보내는 데이터 전송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맨홀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하시설물 관리 전용 안테나 일체형 데이터 전송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76536 (2024.12.02)
- 등록번호(일자)
- 10-2914718 (2026.01.14)

2024.12.02
특허 출원
10-2024-0176536
2026.01.14
특허 등록
10-2914718
사례 소개
맨홀관리특허는 무엇을 재느냐보다 그 값을 어떻게 밖으로 내보내느냐에서 자리를 찾곤 합니다. 쇠뚜껑 아래에서는 전파가 좀처럼 빠져나가지 않죠.
뚜껑 아래에 매다는 거치고정부
이번 사례는 지하시설물 관리 전용 안테나 일체형 데이터 전송장치입니다. 첫째 구성인 거치고정부는 맨홀 진입구에 붙였다 뗄 수 있게 걸어 고정합니다. 뚜껑 바로 아래에 매다는 형태라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는데요. 이미 깔려 있는 맨홀을 손대지 않고 그대로 쓸 수 있어 현장 적용이 수월합니다.
검출부와 무선통신부를 담은 본체부
둘째는 본체부입니다. 거치고정부에서 아래로 얼마간 뻗고, 검출부와 무선통신부를 한 하우징 안에 함께 담죠. 센서와 통신 부품을 한 몸으로 묶었다는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둘을 따로 두면 연결선이 고인 물에 잠기거나 작업 중 끊기기 쉬운데요. 안테나까지 하우징에 넣어 뚜껑 바로 아래 높이에 두니 전파가 나갈 길도 함께 확보됩니다. 청구항은 통신 방식이 아니라 이 배치 관계로 세웠습니다.
본 맨홀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붙였다 뗄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한가요?
기존 시설을 고치지 않고 들일 수 있습니다. 도입 문턱이 낮아 판매에 유리합니다. 그 점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Q2.지자체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보나요?
조달 등록 요건과 관련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가 가점이 되는 공고도 있습니다.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Q3.통신 방식을 특정해야 하나요?
무선통신부라고 넓게 적으면 여러 방식이 들어옵니다. 실시예에는 실제로 쓰는 방식을 적습니다. 뒷받침이 있어야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