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안서류특허, 겉지와 속지를 따로 넣는 천공기 특허등록 사례

#보안서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겉지 투입부#속지 투입부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보안서류특허보안 서류 천공기
  • #특허등록10-22832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안서류특허, 겉지와 속지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넣도록 티자 모양으로 짠 보안 서류 천공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안서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보안 서류 천공기
출원번호(일자)
10-2020-0074369 (2020.06.18)
등록번호(일자)
10-2283239 (2021.07.23)
대표 도면“보안 서류 천공기”의 도면
“보안 서류 천공기”의 도면

2020.06.18

특허 출원

10-2020-0074369

2021.07.23

특허 등록

10-2283239

사례 소개

보안서류특허는 뚫는 힘이 아니라 어느 장을 뚫고 어느 장을 남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잘못 뚫으면 안쪽 내용이 상하죠.

두 개로 나눈 투입부

이번 사례는 보안 서류 천공기입니다. 하우징의 모양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하우징에는 두 개의 투입부가 있습니다. 하나는 앞장과 뒷장이 들어가는 겉지 투입부이고, 다른 하나는 그 사이에 놓일 속지가 들어가는 속지 투입부죠.

티자로 만난 두 방향

두 투입부가 티자 모양을 이룹니다. 서로 다른 방향에서 종이를 넣게 만든 셈인데요. 겉지만 천공유닛 아래를 지나고 속지는 그 아래로 비켜 들어가니, 뚫는 자리와 남기는 자리가 형태로 갈립니다. 사람이 장을 세어 가며 맞출 일이 없죠. 구동유닛이 그 순서를 다루고요. 청구항은 뚫는 힘이 아니라 두 투입부의 배치와 지지부, 천공유닛, 구동유닛으로 세웠습니다. 문서를 다루는 자리에서는 한 번의 실수가 되돌릴 수 없는 손해가 되니, 사람의 주의에 기대지 않는 구조가 값을 하죠. 손이 많이 가던 일을 형태 하나로 대신한 셈입니다.

본 보안서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하우징 모양을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그 모양이 기능을 만드는 자리면 적습니다. 이번 건도 티자 배치가 중심입니다. 모양이 곧 구성입니다.

  • 사무기기도 특허가 잘 나오나요?

    오래된 분야라 선행자료가 많습니다. 그만큼 좁혀 적어야 합니다. 먼저 선행조사로 빈자리를 찾습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기거나 실시권을 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계약으로 정합니다. 협상 전에 등록을 마쳐 두면 유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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