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특허, 균을 마지막에 넣는 미생물 퇴비 제조 특허등록 사례
- #퇴비특허매실과 기능성 미생물이 함유된 퇴비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9108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퇴비특허, 유박과 매실을 섞어 알갱이로 뽑은 뒤 겉면에만 균을 입히는 퇴비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퇴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매실과 기능성 미생물이 함유된 퇴비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8785 (2024.10.28)
- 등록번호(일자)
- 10-2910897 (2026.01.07)

2024.10.28
특허 출원
10-2024-0148785
2026.01.07
특허 등록
10-2910897
사례 소개
퇴비특허는 무엇을 섞느냐와 균을 언제 넣느냐로 갈립니다. 처음부터 섞어 넣으면 뒤 공정에서 균이 죽죠.
버려지던 매실을 원료로 쓴 자리
이번 사례는 매실과 기능성 미생물이 함유된 퇴비 및 그 제조방법입니다. 먼저 아주까리 유박 100 중량부에 매실 6.3 중량부와 미강 19 중량부를 섞는데요. 버려지던 매실을 원료로 쓴 점이 눈에 띕니다.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되쓰는 자리죠.
성형 뒤에 균을 얹는 순서
둘째는 성형입니다. 섞은 것을 압출성형기로 밀어내 펠릿으로 만들죠. 크기도 숫자로 적었고요. 셋째가 이 건의 자리입니다. 다 만든 알갱이 겉면에 바실러스균을 입히죠. 압출할 때는 열과 압력이 걸리니, 균을 먼저 넣으면 그 단계에서 죽어 버리거든요. 순서를 뒤로 미뤄 살려 둔 셈인데요. 청구항은 균의 종류만이 아니라 세 단계의 순서와 배합, 알갱이 크기로 세웠습니다. 미생물을 쓰는 제품은 살아 있는 채로 밭까지 가야 하니, 넣는 시점이 곧 성능이 되죠.
본 퇴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1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지자체 이름으로도 출원할 수 있나요?
지방자치단체도 출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연구에서 자주 나옵니다. 관리 규정을 함께 따릅니다.
Q2.크기를 숫자로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그 크기 부근만 잡습니다. 대신 심사에서 구분이 분명해집니다. 넓은 항을 따로 두어 층을 쌓습니다.
Q3.비료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비료 공정 규격과 등록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판매 전에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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