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제특허, 공기가 지나는 자리에서 상태까지 읽는 방향제 특허등록 사례
- #방향제특허차량 송풍구 부착형 스마트 방향제
- #특허등록10-26927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향제특허, 차량 송풍구에 끼워 향을 내면서 나오는 공기 상태를 색으로 알려 주는 방향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향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 송풍구 부착형 스마트 방향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1735 (2024.02.15)
- 등록번호(일자)
- 10-2692759 (2024.08.02)

2024.02.15
특허 출원
10-2024-0021735
2024.08.02
특허 등록
10-2692759
사례 소개
방향제특허는 향 자체보다 그 물건이 놓이는 자리에서 또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송풍구는 공기가 지나는 길이죠.
갈아 끼우는 본체부
이번 사례는 차량 송풍구 부착형 스마트 방향제입니다. 첫째는 본체부인데요. 차량 안 송풍구에 붙였다 뗄 수 있게 답니다. 한쪽 면에는 갈아 끼울 수 있는 방향제를 달고요. 향이 다하면 그 부분만 바꾸면 되니 본체는 계속 씁니다.
공기상태 출력부가 놓인 자리
둘째가 이 건의 자리인 공기상태 출력부입니다. 본체부 안에 들어가죠. 송풍구는 차 안의 공기가 계속 지나는 자리이므로, 그 자리에서 미세먼지나 온습도를 읽어 화면에 띄우는 겁니다. 향을 내는 물건에 재는 일을 얹은 셈인데요. 자리를 새로 내주지 않고 이미 붙어 있는 물건이 하나를 더 하게 됩니다. 청구항은 센서의 사양이 아니라 본체부와 출력부의 결합, 송풍구에 붙는 구조로 세웠습니다. 소모품이 이어지는 구조라 판매 방식까지 함께 잡히고요. 붙일 자리가 정해져 있는 물건이라 형태도 그 조건을 따릅니다.
본 방향제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사람이 같은 날 다른 건도 등록됐던데요?
여러 건을 함께 진행하면 등록일이 겹치기도 합니다. 각 건은 따로 심사됩니다. 서로 비슷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Q2.방향제 소모품 구조를 지키면 무엇이 좋은가요?
호환 리필을 만드는 쪽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리는 치수와 방식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매출 구조에 맞춰 설계합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차 안에 보이는 물건이라 겉모습이 중요합니다. 구조와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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