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등특허, 광원을 가리고 테두리만 빛나게 한 무드등 특허등록 사례
- #무드등특허차량용 무드등
- #특허등록10-26927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드등특허, 렌즈 가운데를 가려 테두리로만 빛이 나오게 만든 차량용 무드등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드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용 무드등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2571 (2023.11.21)
- 등록번호(일자)
- 10-2692758 (2024.08.02)

2023.11.21
특허 출원
10-2023-0162571
2024.08.02
특허 등록
10-2692758
사례 소개
무드등특허는 밝기가 아니라 광원이 눈에 직접 보이지 않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운전 중에 눈이 부시면 안 되죠.
광 조사부와 렌즈부
이번 사례는 차량용 무드등입니다. 첫째는 광 조사부로, 안에 광원 소자가 들어 있는데요. 둘째는 렌즈부입니다. 광원 앞에 놓여 나온 빛이 지나가죠.
베젤이 가리는 자리
셋째가 이 건의 자리인 베젤입니다. 렌즈부의 바깥 테두리를 뺀 나머지 가운데 부분 앞면에 붙어 빛을 막죠. 가운데가 가려지니 빛은 테두리로만 새어 나오고, 광원이 눈에 직접 들어올 일이 없습니다. 선처럼 보이는 은은한 빛이 남는 셈인데요.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실내의 인상을 바꾸는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광량이나 색온도가 아니라 다섯 구성이 앞뒤로 겹치는 순서와 베젤이 덮는 범위로 세웠습니다. 차량 실내의 인상이 구매를 좌우하게 되면서 이런 부품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는데요. 밝히는 일과 가리는 일을 한 부품 안에서 나눈 점이 이 건의 요점입니다. 밤길 운전에서 눈이 편한 조명이 안전과도 곧바로 이어지고요.
본 무드등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가리는 부품을 두는 것도 발명이 되나요?
가리는 자리와 그로 인한 빛의 형태가 적히면 됩니다. 이번 건도 가운데를 막는다는 점이 중심입니다. 효과를 함께 씁니다.
Q2.차량 실내 조명은 규정이 있나요?
운전을 방해하지 않는 조건을 따릅니다. 색과 밝기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실내에 보이는 물건이라 겉모습도 상품성입니다. 구조와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