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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특허, 다는 일과 고치는 일을 셈에 넣은 안테나모듈 특허등록 사례

#안테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브라켓#지지판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안테나특허미모통신용 안테나모듈
  • #특허등록10-24537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안테나특허, 한 장의 판에 구멍 두 개를 뚫어 안테나 두 개를 한 번에 세우는 미모통신용 모듈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안테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미모통신용 안테나모듈
출원번호(일자)
10-2021-0177947 (2021.12.13)
등록번호(일자)
10-2453778 (2022.10.06)
대표 도면“미모통신용 안테나모듈”의 도면
“미모통신용 안테나모듈”의 도면

2021.12.13

특허 출원

10-2021-0177947

2022.10.06

특허 등록

10-2453778

사례 소개

안테나특허는 전파 성능만 다루지 않습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다는 물건이라 설치와 정비가 곧 비용이 되죠.

브라켓과 안테나본체

이번 사례는 미모통신용 안테나모듈입니다. 두 개 이상의 안테나를 함께 쓰는 통신 방식을 전제로 하는데요. 구성은 지지바에 고정하는 브라켓과, 그 브라켓에 붙는 안테나본체 둘로 나뉩니다.

관통공을 낸 지지판

브라켓은 다시 둘로 나뉩니다. 첫째는 지지판인데요. 옆으로 뻗은 판 모양이고, 앞뒤로 통하는 한 쌍의 관통공이 옆으로 간격을 두고 뚫려 있습니다. 둘째는 고정수단으로, 지지판 뒤쪽 면에 붙어 지지바에 물리죠. 구멍을 한 쌍으로 둔 덕에 본체를 그 자리에서 좌우로 옮기거나 각도를 다시 잡을 수 있고요. 높은 곳에서 통째로 떼어 내리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전파 특성이 아니라 브라켓과 본체의 결합, 관통공의 배치로 세웠습니다. 기지국이 촘촘해질수록 다는 자리도 함께 늘어나는 흐름과 맞닿아 있죠. 한 번 달면 오래 두는 물건이라 정비 편의가 곧 값이 되고요.

본 안테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치가 쉬워진 점도 효과로 적나요?

    작업 시간과 비용이 줄어드는 것도 효과입니다. 명세서에 함께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등록됩니다.

  • 통신 설비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전파 관련 기준과 인증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 안테나 개수를 늘리면 별도 출원인가요?

    한 쌍으로 적었으므로 그 구성이 중심입니다. 더 많은 경우까지 담으려면 처음부터 넓게 적습니다. 없으면 별도 출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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