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특허, 두 번에 나누어 풀어내는 농축액 제조 특허등록 사례
- #단백질특허고함량 단백질 농축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59086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단백질특허, 두 번에 나누어 가수분해하고 사이에 지질을 걷어 내는 고함량 단백질 농축액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단백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함량 단백질 농축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0-0171662 (2020.12.09)
- 등록번호(일자)
- 10-2590865 (2023.10.13)

2020.12.09
특허 출원
10-2020-0171662
2023.10.13
특허 등록
10-2590865
사례 소개
단백질특허는 어떤 원료를 쓰느냐보다 그 원료를 몇 번에 나누어 풀어내느냐에서 갈립니다. 한 번에 풀면 끝까지 가지 못하죠.
풀고 졸이는 앞 단계
이번 사례는 고함량 단백질 농축액의 제조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제1가수분해인데요. 단백질원을 풀어 작은 조각으로 만듭니다. 둘째는 감압농축입니다. 낮은 압력에서 물기를 날려 농도를 올리죠. 낮은 온도에서 처리되므로 성분이 덜 상하고요.
지질제거를 사이에 둔 자리
셋째가 지질제거입니다. 농축된 단백질에 유기용매 수용액을 섞어 지방을 걷어 내죠. 지방이 남아 있으면 다음 분해가 잘 진행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걷어 낸 뒤 제2가수분해로 한 번 더 풀고, 차가버섯 추출물을 더해 마무리합니다. 청구항은 최종 함량의 수치가 아니라 두 번의 가수분해와 그 사이의 지질제거를 포함한 단계 순서로 세웠습니다. 같은 원료로도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지는 분야라, 이렇게 차례를 붙잡아 두는 편이 다투기에도 분명하고요.
본 단백질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4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원료를 단백질원이라고만 적어도 되나요?
넓게 적으면 여러 원료가 들어옵니다. 실시예에는 실제로 쓴 원료를 적어 둡니다. 뒷받침이 없으면 다투기 어렵습니다.
Q2.등록까지 34개월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견제출통지에 여러 차례 대응하면 길어집니다. 그 과정에서 범위가 다듬어집니다. 급하면 우선심사를 검토합니다.
Q3.건강기능식품으로 팔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기능성 인정과 표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판매 형태를 먼저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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