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비스특허, 손보는 차례를 정해 둔 셀프 증명사진 특허등록 사례
- #사진서비스특허술통형 왜곡 보정 및 배경교체 기능 기반 셀프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한 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방법
- #특허등록10-227517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진서비스특허, 휴대전화로 찍은 얼굴의 렌즈 왜곡을 펴고 배경을 바꿔 증명사진을 만드는 서비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진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술통형 왜곡 보정 및 배경교체 기능 기반 셀프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한 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19-0102595 (2019.08.21)
- 등록번호(일자)
- 10-2275172 (2021.07.02)

2019.08.21
특허 출원
10-2019-0102595
2021.07.02
특허 등록
10-2275172
사례 소개
사진서비스특허는 찍는 기술보다 찍힌 사진을 어떤 순서로 손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결과가 달라지죠.
촬영에서 좌우 반전까지
이번 사례는 술통형 왜곡 보정 및 배경교체 기능 기반 셀프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한 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방법입니다. 첫 단계는 촬영 제어인데요. 사용자 단말의 앞카메라나 뒷카메라를 켜서 인물이 들어가도록 찍게 합니다. 둘째는 좌우 반전입니다. 찍힌 사진을 받아, 앞카메라로 찍은 것이면 좌우를 뒤집죠. 앞카메라는 거울처럼 보여 주므로 그대로 두면 글자와 얼굴 방향이 뒤집히거든요. 조건을 달아 그 경우에만 뒤집고요.
왜곡을 펴고 배경을 바꾸는 뒤 단계
이어 가까이에서 찍을 때 생기는 술통형 왜곡을 펴고, 인물과 배경을 갈라 배경교체를 합니다. 증명사진의 규격에 맞추는 셈인데요. 청구항은 각 단계의 순서와 조건으로 세웠습니다.
본 사진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2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처리 순서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순서가 결과를 바꾸는 분야에서는 적습니다. 이번 건도 왜곡을 편 뒤 배경을 바꿉니다. 순서가 곧 구성입니다.
Q2.조건을 단 단계도 적을 수 있나요?
어떤 경우에만 처리한다고 적을 수 있습니다. 앞카메라로 찍힌 경우가 그렇습니다. 조건이 구분을 만듭니다.
Q3.증명사진 규격은 따로 정해져 있나요?
용도별로 규격과 배경색 기준이 있습니다. 특허와는 다른 기준입니다.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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