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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특허, 곁의 조직을 써서 잡아 주는 슬개골 수술법 특허등록 사례

#수의외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대퇴근막#슬개골

2026.08.02윤웅채 변리사

  • #수의외과특허애완동물의 슬개골 탈구 수술법
  • #특허등록10-27195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수의외과특허, 허벅지 근막을 띠 모양으로 떼어 무릎뼈 반대쪽에 덧대어 꿰매는 수술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수의외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애완동물의 슬개골 탈구 수술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052093 (2022.04.27)
등록번호(일자)
10-2719535 (2024.10.15)
대표 도면“애완동물의 슬개골 탈구 수술법”의 도면
“애완동물의 슬개골 탈구 수술법”의 도면

2022.04.27

특허 출원

10-2022-0052093

2024.10.15

특허 등록

10-2719535

사례 소개

수의외과특허는 사람 대상 수술방법과 달리 등록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동물 진료는 산업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이죠.

대퇴근막을 띠로 자르는 첫 단계

이번 사례는 애완동물의 슬개골 탈구 수술법입니다. 첫 단계는 절개인데요. 슬개골 가까이의 대퇴근막을 위아래로 긴 띠 모양으로 자릅니다. 몸 밖에서 재료를 가져오지 않고 곁의 조직을 쓴 점이 이 건의 자리죠. 거부 반응을 걱정할 일이 줄어들거든요.

반대쪽으로 놓아 붙잡는 자리

둘째는 배치입니다. 잘라 낸 대퇴근막띠를 무릎뼈가 빠지는 방향의 반대쪽에 옆으로 뻗도록 놓죠. 빠지려는 힘과 맞서는 자리에 띠를 걸어 두는 셈인데요. 셋째인 봉합 단계에서 그 띠의 끝을 고정해 마무리합니다. 청구항은 수술 도구가 아니라 세 단계의 순서와 띠가 놓이는 방향으로 세웠습니다. 소형견에게 흔한 질환이라 수요가 꾸준한 분야인데요. 사람에게 하는 수술방법은 산업상 이용 가능성이 없다고 보아 등록되지 않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다는 차이가 이 건에서 드러납니다.

본 수의외과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9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수술 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수술방법은 등록되지 않습니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방법은 다르게 다루어집니다. 대상이 무엇인지가 갈림길입니다.

  • 동물병원이 낼 수 있나요?

    개인이나 병원 명의로 출원할 수 있습니다. 진료 방법과 기구를 나누어 내기도 합니다. 사업 형태에 맞춰 정합니다.

  • 수술 기구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기구는 별도의 발명입니다. 방법과 나누어 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두면 다툴 지점이 넓어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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