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열차설비특허, 운행 자료로 남은 수명을 짚는 진단 특허등록 사례

#열차설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운행 데이터#전처리부

2026.07.29윤웅채 변리사

  • #열차설비특허열차 내 냉난방장치의 고장 진단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57505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열차설비특허, 열차 운행 자료를 다듬어 모델에 넣고 냉난방장치의 고장과 남은 수명을 짚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열차설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열차 내 냉난방장치의 고장 진단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2-0102503 (2022.08.17)
등록번호(일자)
10-2575051 (2023.08.31)
대표 도면“열차 내 냉난방장치의 고장 진단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열차 내 냉난방장치의 고장 진단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2.08.17

특허 출원

10-2022-0102503

2023.08.31

특허 등록

10-2575051

사례 소개

열차설비특허는 고장이 났는지를 알리는 데서 언제 날지를 짚는 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운행 중에 멈추면 손을 쓸 수 없기 때문이죠.

획득부와 전처리부

이번 사례는 열차 내 냉난방장치의 고장 진단 장치 및 방법입니다. 첫째는 획득부로, 열차의 운행 데이터를 모으는데요. 냉난방장치만 따로 재지 않고 운행 자료를 씁니다. 둘째는 전처리부입니다. 모은 자료를 다듬어 학습에 넣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죠. 전처리를 별도의 부로 세운 점이 눈에 띄는데요. 열차 자료는 구간과 계절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잔존 수명까지 내놓는 자리

셋째는 학습된 모델로 상태를 판단하는 부이고, 넷째가 그 결과를 잔존 수명으로 내놓는 부입니다. 고장이 났다고 알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얼마나 더 쓸 수 있는지를 셈해 주는 셈이죠. 차량기지에 들어오는 시점을 맞춰 정비할 수 있고요. 청구항은 네 부의 처리 순서와 결과의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본 열차설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결과에 무엇이 담기는지를 적어야 하나요?

    적어 두면 다투는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진단 결과라고만 적으면 범위가 흐려집니다. 실제로 내놓는 항목을 나열합니다.

  • 철도 분야에 도입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차량과 관련된 기준과 승인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발주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 다른 설비로 넓히려면 어떻게 하나요?

    냉난방장치로 적었으므로 그 밖은 벗어날 수 있습니다. 계획이 있으면 넓게 적어 둡니다. 없으면 별도 출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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