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함체특허, 자력으로 문을 다루는 스마트 함체 특허등록 사례
- #통신함체특허스마트 함체 및 이의 제어 시스템
- #특허등록10-26011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통신함체특허, 문 열림을 자석으로 다루고 광접속 기능까지 한 상자에 담은 스마트 함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통신함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마트 함체 및 이의 제어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0346 (2023.09.11)
- 등록번호(일자)
- 10-2601184 (2023.11.07)

2023.09.11
특허 출원
10-2023-0120346
2023.11.07
특허 등록
10-2601184
사례 소개
통신함체특허는 안에 무엇을 넣느냐보다 그 상자를 누가 언제 열 수 있게 하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길가에 서 있는 물건이기 때문이죠.
함체본체부의 구성
이번 사례는 스마트 함체 및 이의 제어 시스템입니다. 첫째는 함체본체부인데요. 안에 수납공간이 있고, 앞면에는 개폐도어와 문열림센서를 함께 달았습니다. 한쪽 옆면에는 냉각장치를 얹고요.
자성개폐부가 놓인 자리
둘째가 이 건의 자리인 자성개폐부입니다. 본체부 안에 들어가 자력발생부재로 문의 열림과 닫힘을 다루죠. 기계식 잠금장치 대신 자력을 쓴 구성이라, 걸쇠가 닳거나 얼어붙는 일이 줄어듭니다. 문열림센서가 언제 열렸는지를 남기니 누가 다녀갔는지도 기록으로 남고요. 안에는 광접속부를 두어 회선을 정리합니다. 청구항은 함체의 크기가 아니라 네 구성의 배치와 개폐 방식으로 세웠습니다. 길가에 서서 비바람을 그대로 맞는 물건이라, 여닫는 구조가 곧 수명이 되죠. 통신망이 늘수록 이런 상자도 함께 늘어납니다.
본 통신함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한 달 만에 등록되는 일도 있나요?
우선심사와 빠른 순번이 겹치면 가능합니다. 선행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면 더 빠릅니다.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Q2.함체와 제어 시스템을 함께 내면 좋은가요?
상자를 파는 쪽과 그것을 운영하는 쪽을 모두 잡습니다. 명칭에 함께 적습니다. 청구항도 나누어 세웁니다.
Q3.통신 설비는 인증이 필요한가요?
용도별 기준과 전파 관련 절차를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제도입니다. 납품처 요구를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