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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설비특허, 공기를 눌러 넣어 잘게 흩는 열 제거 특허등록 사례

#냉각설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인 통로부#공기 주입부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냉각설비특허열에너지 제거 시스템
  • #특허등록10-24445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각설비특허, 내려오는 열 유체에 공기를 눌러 넣고 회전실에서 함께 돌려 열을 떼어 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각설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열에너지 제거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44148 (2022.04.08)
등록번호(일자)
10-2444543 (2022.09.14)
대표 도면“열에너지 제거 시스템”의 도면
“열에너지 제거 시스템”의 도면

2022.04.08

특허 출원

10-2022-0044148

2022.09.14

특허 등록

10-2444543

사례 소개

냉각설비특허는 냉매를 무엇으로 쓰느냐보다 열을 품은 유체를 어떤 방식으로 흩느냐에서 갈립니다. 잘게 흩어질수록 열이 빨리 빠지죠.

메인 통로부와 공기 주입부

이번 사례는 열에너지 제거 시스템입니다. 첫째는 메인 통로부인데요. 위쪽 입구가 냉각장비와 이어져 열 유체를 받고, 위아래로 유로가 뚫려 있습니다. 둘째는 공기 주입부입니다. 통로부 한쪽에 붙어, 송풍이 돌면 바깥 공기를 정해 둔 압력으로 유로 안에 밀어 넣죠.

회전실에서 도는 흐름

내려오는 유체에 공기를 눌러 넣는 점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유체가 잘게 흩어지면서 닿는 면이 넓어지거든요. 아래쪽 회전실에서는 그 흐름이 돌면서 한 번 더 섞이고요. 냉매를 따로 쓰지 않고 바깥 공기와 흐름의 형태만으로 열을 빼는 셈이라, 설비도 단순해집니다. 청구항은 냉각 성능의 수치가 아니라 네 구성의 배치와 공기가 들어가는 조건으로 세웠습니다. 냉매를 쓰지 않으니 규제나 유지비에서도 유리한 방향이고요. 데이터센터처럼 열이 많이 나는 자리를 겨냥합니다.

본 냉각설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압력을 설정압력이라고만 적어도 되나요?

    미리 정해 둔 값이라고 적으면 넓게 잡힙니다. 다만 실시예에 구체적인 값을 적어 두어야 합니다. 뒷받침이 없으면 다투기 어렵습니다.

  • 물을 쓰지 않는 점이 유리한가요?

    효과로 참고됩니다. 용수 비용과 수처리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다만 구성이 새로워야 합니다.

  • 냉각탑을 대신할 수 있나요?

    용량과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설비 설계 단계에서 검토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지킬 뿐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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