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도크특허, 세 단으로 나눠 젖히는 추락방지대 특허등록 사례
- #물류도크특허물류창고용 도크시설의 추락방지대
- #특허등록10-229109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물류도크특허, 도크 양옆 기둥에 가로대와 세로대를 회동 가능하게 물려 접었다 펴는 추락방지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물류도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물류창고용 도크시설의 추락방지대
- 출원번호(일자)
- 10-2021-0009688 (2021.01.22)
- 등록번호(일자)
- 10-2291091 (2021.08.11)

2021.01.22
특허 출원
10-2021-0009688
2021.08.11
특허 등록
10-2291091
사례 소개
물류도크특허는 막는 구조와 트럭이 드나드는 흐름 사이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고정된 난간은 짐을 싣지 못하게 만들죠.
기준이 되는 메인바
이번 사례는 물류창고용 도크시설의 추락방지대입니다. 도크 안쪽의 열린 자리를 다루는데요. 먼저 메인바가 있습니다. 열린 영역 양쪽에 서로 떨어뜨려 지면과 수직으로 세우죠. 두 기둥이 기준이 됩니다.
세 단으로 나눈 수평 프레임
수평 프레임은 그 메인바 안쪽에 회동 가능하게 붙습니다. 지면과 나란히 놓이고, 기둥 길이를 따라 간격을 두어 여러 개가 놓이죠. 청구항에는 제1과 제2, 제3 수평프레임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층을 세 단으로 나눈 셈인데요. 트럭이 대면 필요한 단만 젖혀 올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니, 통째로 걷어 내는 방식보다 열린 자리가 작습니다. 수직 프레임이 그 사이를 잇고요. 청구항은 난간의 높이가 아니라 메인바와 세 수평 프레임, 수직 프레임의 회동 관계로 세웠습니다. 막는 일과 드나드는 일이 부딪치는 자리를 단으로 나눠 푼 셈이죠.
본 물류도크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안전 시설물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용도별 기준과 검사 항목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납품 전에 확인합니다.
Q2.프레임 개수를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세 개로 적으면 그 구성이 중심이 됩니다. 개수를 적지 않으면 넓어집니다. 넓은 항과 좁은 항을 층으로 둡니다.
Q3.물류센터에 도입하려면 무엇을 보나요?
산업안전 기준과 현장 규정을 함께 따릅니다. 특허 등록이 그 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