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장치특허, 흐르는 음식을 같은 양으로 담는 제조장치 특허등록 사례
- #포장장치특허음식물 제조장치
- #특허등록10-20987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장치특허, 교반기에 담긴 죽이나 소스를 정해진 양만큼 봉투에 담아 봉하는 제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음식물 제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19-0158994 (2019.12.03)
- 등록번호(일자)
- 10-2098763 (2020.04.02)

2019.12.03
특허 출원
10-2019-0158994
2020.04.02
특허 등록
10-2098763
사례 소개
포장장치특허는 빨리 담는 것보다 늘 같은 양을 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흐르는 음식은 양을 맞추기가 어렵죠.
교반기와 정량공급수단
이번 사례는 음식물 제조장치입니다. 죽이나 소스처럼 겔 상태나 액체 상태인 음식을 다루는데요. 첫째는 교반기로, 안에 음식물을 담아 저어 둡니다. 가라앉거나 층이 지면 담는 양마다 성분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둘째는 정량공급수단입니다. 교반기에 이어져 담긴 것을 정해진 양만큼 내보내고요.
담고 봉하는 뒤 단계
셋째는 포장수단입니다. 공급된 음식물을 합성수지 봉투에 담은 뒤 그 윗단을 봉하죠. 넷째인 이송수단이 그 봉투를 다음 자리로 옮기고요. 젓는 일부터 봉하는 일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두면 사람 손이 닿는 자리가 줄어, 위생과 균일함을 함께 얻습니다. 청구항은 담는 용량이 아니라 네 구성의 연결과 처리 순서로 세웠습니다. 간편식 시장이 커지면서 소량 다품종으로 담아 내는 설비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죠. 사람 손이 줄면 위생 관리에서도 근거가 분명해지고요. 봉투째 데워 먹는 제품에 그대로 맞는 구성입니다.
본 포장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담는 대상을 한정해야 하나요?
겔 상태나 액체라고 적으면 그 범위가 들어옵니다. 특정 음식으로 좁히면 다른 제품은 벗어납니다. 주력 시장을 보고 정합니다.
Q2.식품 제조 설비는 기준이 있나요?
위생과 재질에 관한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Q3.소규모 업체도 낼 수 있나요?
규모와는 관계없습니다. 개인 명의로도 출원할 수 있습니다. 관납료 감면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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