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선글라스특허, 앞이 아니라 옆을 가리는 선글라스 특허등록 사례

#선글라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테부재#다리부재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선글라스특허시각장애인을 위한 패션 선글라스
  • #특허등록10-245791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선글라스특허, 테 양옆에서 뒤로 뻗은 가림판을 두어 옆에서도 눈이 보이지 않게 만든 선글라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선글라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시각장애인을 위한 패션 선글라스
출원번호(일자)
10-2020-0155698 (2020.11.19)
등록번호(일자)
10-2457910 (2022.10.19)
대표 도면“시각장애인을 위한 패션 선글라스”의 도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패션 선글라스”의 도면

2020.11.19

특허 출원

10-2020-0155698

2022.10.19

특허 등록

10-2457910

사례 소개

선글라스특허는 빛을 막는 성능만 다루지 않습니다. 무엇을 가리고 싶은지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죠.

흔한 안경의 기본 구성

이번 사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패션 선글라스입니다. 앞이 아니라 옆을 다루는데요. 기본 구성은 좌우 렌즈가 물리는 테부재와, 그 양쪽에서 뒤로 뻗은 한 쌍의 다리부재 둘입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안경이죠.

가림판을 더한 자리

이 건이 더한 것은 하나입니다. 테 양쪽 둘레에 뒤로 뻗은 가림판을 두었죠. 다리와는 다른 넓은 판인데요. 옆에서 들어오는 시선과 빛을 함께 막아, 눈이 밖으로 드러날 자리를 줄입니다. 의료용 보호안경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같은 몫을 하는 셈이죠. 쓰는 사람이 원한 것이 성능만이 아니었다는 점을 형태로 받은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렌즈의 차광률이 아니라 테부재와 다리부재, 가림판의 결합으로 세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양은 디자인으로 지키고, 가리는 구조는 특허로 잡을 수 있는 물건인데요. 쓰는 사람의 마음까지 셈에 넣은 구성이라 실제 수요도 분명합니다.

본 선글라스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품 하나를 더한 발명도 등록되나요?

    더한 부품이 어떤 문제를 없애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번 건도 판 하나가 중심입니다. 효과와 구성을 함께 씁니다.

  • 겉모습도 함께 지키는 편이 좋을까요?

    안경은 형태가 곧 상품성입니다. 디자인으로 함께 냅니다.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 보조기기 지원 품목이 될 수 있나요?

    품목 등록과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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