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특허, 회생 에너지를 담았다 꺼내 쓰는 엘리베이터 저장장치 특허등록 사례
- #에너지특허엘리베이터용 슈퍼 캡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300294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너지특허, 엘리베이터가 내려올 때 생기는 전기를 슈퍼 커패시터에 담았다가 다시 쓰는 에너지 저장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엘리베이터용 슈퍼 캡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214521 (2025.12.30)
- 등록번호(일자)
- 10-3002947 (2026.08.06)

2025.12.30
특허 출원
10-2025-0214521
2026.08.06
특허 등록
10-3002947
사례 소개
버려지던 힘을 되돌려 쓰는 자리입니다
에너지특허는 버려지던 힘을 되돌려 쓰는 지점에서 자주 나옵니다. 엘리베이터도 그런 설비 가운데 하나죠.
이번 사례는 엘리베이터용 슈퍼 캡 기반의 에너지 저장 장치 및 그 방법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 운행 상태인지 전기를 쓰는 전동 운행 상태인지에 따라 슈퍼 커패시터를 충전하거나 방전하도록 한 구성인데요.
이렇게 해 두면 무거운 짐을 싣고 내려올 때 생기는 회생 에너지를 흘려보내지 않고 담아 두었다가, 올라갈 때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사전 운전으로 현장에 맞춰 잡습니다
청구항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사전 운전 단계입니다. 설치된 엘리베이터를 미리 한 번 돌려 보고 그 결과로 장치의 여러 파라미터를 현장의 운전 상황에 맞춰 다시 잡도록 했습니다.
같은 장치라도 층수와 적재량, 운행 빈도가 건물마다 달라 값을 하나로 못 박아 두면 잘 맞지 않곤 합니다. 그 편차를 장치가 스스로 메우게 한 셈이라, 설치 뒤 손보는 수고도 함께 줄어듭니다.
본 에너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치와 방법을 함께 내면 무엇이 좋은가요?
장치 청구항은 물건을 만들거나 파는 상대에게, 방법 청구항은 그 방식대로 운영하는 상대에게 씁니다. 설비처럼 만든 곳과 쓰는 곳이 다른 분야에서는 두 형태를 함께 두면 대응할 폭이 넓어집니다. 하나의 출원 안에서 나란히 적을 수 있습니다.
Q2.파라미터 자동 설정 같은 기능도 권리가 되나요?
무엇을 측정해 어떤 값을 어떻게 바꾸는지가 적혀 있으면 됩니다. 자동으로 맞춘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하고, 설정 절차가 단계로 드러나야 합니다. 이 건도 사전 운전이라는 단계를 명확히 세워 두었습니다.
Q3.이미 설치된 설비에 붙이는 장치도 등록되나요?
기존 설비에 덧붙이는 형태도 그 자체로 하나의 발명이 됩니다. 오히려 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인 이점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결 구조와 제어 방식을 청구항에 적어 두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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