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사지특허, 눈알을 누르지 않고 둘레를 다루는 마사지기 특허등록 사례
- #눈마사지특허눈 마사지기
- #특허등록10-29552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눈마사지특허, 눈을 누르지 않고 둘레 피부에 미세전류를 흘려 근육을 다루는 눈 마사지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눈마사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눈 마사지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78855 (2025.06.16)
- 등록번호(일자)
- 10-2955290 (2026.04.16)

2025.06.16
특허 출원
10-2025-0078855
2026.04.16
특허 등록
10-2955290
사례 소개
눈마사지특허는 눌러 주는 힘의 세기가 아니라 눈알에 직접 힘이 가지 않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누르는 방식은 부담을 주죠.
본체와 고정밴드
이번 사례는 눈 마사지기입니다. 첫째는 본체로, 사용자의 눈을 덮는 형태인데요. 둘째는 한 쌍의 고정밴드입니다. 본체 양쪽에 붙어 얼굴에 자리를 잡아 주죠.
둘레에 닿는 전극
셋째가 전극입니다. 본체 뒤쪽 면에 붙어 눈 둘레의 피부에 닿죠. 눈알이 아니라 그 둘레에 닿는 점이 이 건의 자리인데요. 넷째인 EMS발진기가 그 전극으로 약한 전기 신호를 보내, 둘레 근육이 스스로 움직이게 합니다. 밖에서 눌러 주는 대신 안쪽 근육을 쓰게 하는 셈이죠. 눈알에 압력이 걸릴 일이 없고요. 청구항은 자극의 세기가 아니라 본체와 고정밴드, 전극과 EMS발진기의 연결로 세웠습니다. 화면을 오래 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 기기의 쓰임도 함께 늘고 있죠. 눈에 직접 힘이 가지 않는다는 조건이 그대로 이 건의 값이 됩니다. 가정용으로 파는 제품이라면 더 그렇고요.
본 눈마사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류를 쓰는 기기는 허가가 필요한가요?
의료기기로 분류되면 허가나 신고가 필요합니다. 특허와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표방하는 효과에 따라 갈립니다.
Q2.눈에 닿지 않는다는 점을 청구항에 적나요?
전극이 눈 주변 피부에 닿는다고 적으면 그 자체로 구분됩니다. 부정형으로 적기보다 닿는 자리를 적습니다. 심사에서도 분명해집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형태는 디자인으로 냅니다. 얼굴에 쓰는 물건이라 겉모습도 상품성입니다. 구조와 나누어 준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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